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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된 주일학교 회복위한 교사특별 세미나! 김종준 목사 '영적체험을 위한 캠프 및 수련회 인도법'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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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6-16 14:16 조회897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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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침몰된 주일학교 회복위한 교사특별 세미나! 김종준 목사 '영적체험을 위한 캠프 및 수련회 인도법'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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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좋은 방법은 전문기관 캠프에 교사와 함께 참여하여 은혜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꽃동산교회가 침체된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시동을 걸고 있다*

영적 체험의 성경학교가 되게 하자!

'교사가 살아야 주일학교가 산다. 주일학교가 살아야 교회가 부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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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어린이교육선교회는 15일 꽃동산교회(담임목사 김종준)당에서 교사특별 세미나를 열었다.

김종준 목사는 '영적 체험을 위한 여름 캠프 및 수련회 인도법'에 대하여 '영적 체험의 성경 학교가 되게 하자!'란 주제로 열변을 토했다.

김 목사는 "2.30년 전 만해도 여름성경학교 하면 어린이전도의 황금기간으로 여겨왔다"며" "여름성경학교 때가 되면 교회 교회마다 구름떼 같이 어린이들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루었는데 성경학교가 끝나면 주일학교 교실이 한산하다 못해 싸늘할 정도였다"고 전했다.

이어"교회마다 성경학교에 온 성도가 관심을 가지고 물질 과 시간을 투자해서 헌신했는데 열매는 미미 했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성경학교가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은 짧고 먹고 노는 흥미 위주의 프로그램 놀이학교로 전락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기대 만큼은 아니지만 성경학교를 통해서 주일 학교가 명목을 유지 해왔다.

그런데 지금은 그 성경학교 마저도 어린이들이 모이지 않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성경학교를 실시 하지 않는 교회가 무려 70%나 된다고 한다. 엎친데 겹친다고 코로나 사태로 주일학교가 급격히 줄어 주일학교 예배를 드리지 않는 교회가 60%이상 된다고 한다.

중대형 교회들도 주일학교 숫자가 급격하게 줄어 부서가 줄어들고 교육 시설들이 텅텅 비어 가고 있다. 저희 교회만 보더라도 한때 주일학교 교사들이 1,500명에 학생이 5,000명에 이르렀다. 복음축제 때는 수 만명이 모여들었다. 지금은 숫자를 밝히기 부끄러울 정도다. 물론 사회적인 영향도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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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준 목사 강의 전문♡

2.30년 전 만해도 여름성경학교 하면 어린이전도의 황금기간으로 여겨왔다. 여름성경학교 때가 되면 교회 교회마다 구름떼 같이 어린이들이 몰려와 인산인해를 이루었다. 그런데 성경학교가 끝나면 주일학교 교실이 한산하다 못해 싸늘할 정도 였다. 교회마다 성경학교에 온 성도가 관심을 가지고 물질 과 시간을 투자해서 헌신했는데 열매는 미미 했다.

그 원인이 무엇일까? 성경학교가 말이 성경학굦 들어다 보면 성경을 가르치는 시간은 짧고 먹고 노는 흥미 위주의 프로그램 놀이 학교로 전락 했기 때문이다. 그래도 기대 만큼은 아니지만 성경학교를 통해서 주일 학교가 명목을 유지 해왔다.

그런데 지금은 그 성경학교 마저도 어린이들이 모이지 않아서 문제가 되고 있다. 성경학교를 실시 하지 않는 교회가 무려 70%나 된다고 한다. 엎친데 겹친다고 코로나 사태로 주일학교가 급격히 줄어 주일학교 예배를 드리지 않는 교회가 60%이상 된다고 한다.

중대형 교회들도 주일학교 숫자가 급격하게 줄어 부서가 줄어들고 교육 시설들이 텅텅 비어 가고 있다. 저희 교회만 보더라도 한때 주일학교 교사들이 1,500명에 학생이 5,000명에 이르렀다. 복음축제 때는 수 만명이 모여들었다. 지금은 숫자를 밝히기 부끄러울 정도다. 물론 사회적인 영향도 있다. 저출산으로 학령인구 가 급속하게 감소한 영향도 있다.

노원구의 초등학교가 15-20년 전만 해도 한 학년에 12반이었는데 지금은 반 숫자로 줄어들면서 한 반으로 줄어들었다고 한다. 집세가 비싸 젊은이들이 위성 도시로 빠져나가다 보니 이런 현상이 일어나고 있는 것이다. 노원구 인구가 60만 이어서 국회의원이 3명 이었는데 15만명 정도가 줄어서 국회의원이 2분으로 줄어들었다.

그러다 보니 가까운 경기도는 학령인구가 급격히 늘어나 어린이가 많은 지역을 선택하여 은퇴 하기 전 년 내에 꽃동산교회 지성전을 세워 어린이 복음화 박차를 가하려고 한다. 한국 교회 현 사태를 보면 미래 한국 교회는 침몰 할 수밖에 없다.

그러므로 지금이라도 다음세대를 세워 한국교회를 살려 내야 한다.

그래서 꽃동산교회가 침체된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서 시동을 걸고 있다. 주일학교를 살리기 위해서는 목적에 충실해야 한다. 기독교 교육이 목적은 크리스천을 만드는 것이다. 예수를 개인의 구주로 모시고 심령이 변화되어 예수를 닮아가게 하는 것이다.

그런데 오늘날 주일학교 교육을 보면 영혼 구원과 예수를 닮게 하는데 초점을 맞추기 보다는 마치 바리새인과 서기관을 키우는 식으로 흘러가고 있다. 어린이들이 무슨 영생의 체험을 하느냐, 그들이 어떻게 구원의 확신을 갖느냐, 그것은 나중에 커서 어른이 되어야 가능한 것으로 여기고 교회 다니는 훈련, 요절암송, 성경지식 전달하는 식으로 가르치고 있다는데 문제가 있다. 기독교 교육은 일반교육과 원리가 다른데 기독교 교육을 일반교육하는 식으로 접근하는 데 문제점이 있다고 본다.

일반교육의 원리는 인간의 이성이나 경험을 토대로 하고 있다. “하나 더하기 하나는 둘이다”는 사실을 머리로 이해하고, 외우고, 머리로 전달하는 것이다.

그러나 기독교교육의 원리는 하나님의 계시를 중심원리로 삼고 있다. 그러므로 기독교 교육을 세속 교육 전달하는 식으로 머리로만 배워서 머리로 지식만 전달하다 보니 바리새인과 서기관으로 키우는 교육이 되고 만 것이다.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은 성경을 얼마나 잘 알았는가?

또 안식일도 잘 지키고 십일조 생활도 잘하고 이레에 두 번씩 금식기도도 했다. 그런데 예수님은 그들을 회칠한 무덤이라고 야단을 치셨다. 머리로만 배워서 지식적으로 알고 있었지 심령은 썩어 있었기 때문이다.

기독교 교육의 원리가 계시, 즉 성경을 중심원리로 삼고 있다. 그 말씀이 영감으로 기록되었으니까 영감으로 기록된 말씀을 가슴으로 받아 가르쳐야지 머리로만 배워서 가르쳐서는 안된다. 그런데 지금까지 교육현장에서 우리는 머리로만 배워서 가르쳤던 것이다. 그러다 보니까 어린이들의 심령의 변화없이 바리새인과 서기관들처럼 신앙의 기계가 되어 버린 것이다.

그러므로 어떤 변화가 오면 쉽게 교회를 떠나게 된다. 영상을 보자 오히려 어린이들이 더욱 빨리 가슴 치며 통회자복하고 회심하며 영적체험을 하는 것을 많이 볼 수 있다. 그런 체험이 있는 어린이들은 교회를 떠나지 않는다. 그러므로 이제 영성프로그램을 강화해서 어린이들이 회심하여 구원의 확신을 갖게 교육해야 한다. 이것을 저는 영적 체험 이라고 한다.

교육을 영어로 ‘Education’ 이라고 하는데 이 말은 라틴어 Educare’에서 왔고 ‘Educare’ 는 ‘e’ 와 ducare’의 합성어이다. ‘e’ 는 ‘out’ 의 의미가 있고, ‘ducare’ 는 ‘lead up’을 의미한다. 그러니까 교육이란 학생들이 소유하고 있는 재능이나 소질을 끌어내어 개발시켜 주는 것으로 정의한다. 저는 여기서 일반교육에서 말하는 학생들의 마음속에 소유하고 있는 재능이나 소질을 영적인 측면에서 영혼을 말한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기독교 교육과 일반교육의 원리가 다른 것이다.

요한 웨슬리의 일화를 보자 웨슬리는 영국 옥스퍼드대학을 졸업하고 선교지인 미국으로 가기 위해 배를 탔다. 그런데 그만 배가 파선의 위기를 맞이하게 된 것이다. 존 웨슬리는 당황할 수밖에 없었다. 이제 여기서 죽는구나 하는 생각을 하니까 눈앞이 캄캄하고 죽음의 두려움이 엄습하는 것이다. 그런데 배 한 모퉁이에 몇사람이 모여 이런 와중에도 아주 담대하게 찬송을 하며 기도를 드리는 무리를 발견하게 된다. 생사를 초월한 저들의 행동에 웨슬리는 충격을 받지 않을 수 없었다.

목사인 나도 이런 와중에 죽음의 공포에 휩싸여 어찌할 바를 모르고 떨고 있는데 저들을 전혀 두려움 없이 찬송과 기도를 드리고 있는 것이 아닌가? 그 무리들은 바로 모라비안 형제단이였다. 이 모라비안 형제단은 침례교와도 무관하지 않다. 웨슬리는 미국에 도착하자마자 이 모라비안 지도자인 스팽크버거를 찾아갔다. 물론 모라비안 경건주의자의 아버지는 진젠도르프이다. 스팽킹버거를 찾아간 웨슬리는 지금까지 있었던 일을 말하면서 어떻게 이들은 죽음 앞에서도 담대할 수 있습니까? 하고 물었다.

웨슬리의 말을 듣고있던 스팽킹버거 목사는 웨슬리에게 이런 질문을 한다. ‘당신은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이신지 모르십니까?’ ‘우리는 예수그리스도를 믿고 또 그가 누구인지 분명히 알고 체험 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풍랑도 죽음도 두려워하지 않습니다.’ 라고 하는 것이다.

웨슬리는 신앙으로 자라났고 명문대인 옥스퍼드대학 신학부를 졸업했다. 누구보다도 많이 알고 독실한 신자라고 자부하며 살았다. 그런데 지금은 그가 여름철 신앙인 이었다는 것을 알게 된 것이다. 웨슬리는 좋을 때는 하나님을 찬양하고 기쁠 때만 하나님께 영광을 돌렸다는 생각을 한 것이다.

그래서 스팽킹버거 목사 앞에서 이런 이야기를 한다. ‘당신들의 신앙은 겨울신앙입니다. 어떤 두려움과 시련 속에서도 굴하지 않고 하나님만 향햐는 신앙을 가졌습니다’ 라고 고백을 하게 된다. 스팽킹버거는 다시 웨슬리에게 묻는다. ‘당신은 예수그리스도가 누구신지 아십니까?’ 이제 긍정적인 질문을 합니다. ‘그거야 모든 인류를 구원 하신 구세주 아닙니까?’하고 대답을 했다.

세 번째 묻기를 ‘당신은 예수그리스도를 체험했습니까?’ 이 질문은 당신은 지금 예수그리스도를 머리로 지식으로 믿는 신앙이지 체험적 신앙이 아니라는 뜻이다.

이 대화에 충격을 받은 웨슬리는 모든 신앙을 백지로 하고 다시 시작하는 마음으로 순례의 길을 떠난다. 그러나 웨슬리는 미국선교를 실패하고 도망하다시피 영국으로 다시 돌아와 모라비안 형제단의 모임에 참석을 한다.

1738년 5월14일 모라비안 교도의 모임에 참석을 했는데 그날 간증이 있는 날이였다.

어떤 성도가 간증을 하는데 갑자기 가슴이 뜨거워지기 시작하더니 온몸이 불덩이처럼 달아오르기 시작하는 것이다. 이 순간 웨슬리에게 깊은 깨달음이 왔던 것이다. 나는 지금까지 예수를 개념적으로 믿었는데 이 순간에는 나 같은 흉악한 죄인이 나를 위해 죽으신 예수그리스도가 나의 구세주가 된 것을 깨닫게 된다.

이런 극적인 영적체험이 새로운 선교의 장을 여는 계기가 되어 그는 영적체험을 통한 강력한 능력으로 영국의 잠자는 신앙을 깨웠고 부패한 사회를 정화했던 것이다. 그러므로 신앙생활의 있어서 영적체험은 필수이다.

♡본론으로 들어가 여름성경학교를 하는 목적이 무엇인가? 1894년 미국에서(vacation bible school)이름으로 미국에서 처음 시작이 되었다. 성경학교를 만든 목적이 일주일에 주일날 한시간 가지고는 참 신자를 만들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닫고 방학을 이용하여 평상시에 시간에 쫓기다 가르치지 못한 성경을 집중적으로 가르쳐 성도 다운 성도를 만들겠다는데 목적이 있다.

우리나라는 1922년도 정동감리 교회에서 5명의 교사가 200명의 어린이를 모아 놓고 성경학교를 실시했다는 기록이 있다. 그래서 7.80년도 까지 솔솔한 재미를 보았다. 또 한국 교회 부흥의 견인차 역할을 했다는 것은 분명하다.

아쉬운 것은 그때 교회마다 콩나물 시루를 방불케할 만큼 모였던 어린이들을 영적체험적인 신앙으로 교육 했다면 지금교회 마다 젊은이들로 차고 넘칠 것이다. 지금 한국교회는 3.40대가 전멸 하다시피 해버렸다. 90년도 1,200만이었던 개신교인이 지금 650만 정도로 반토막이 났다.

60년대부터 70년대 초까지만 해도 한국교회 부흥회 전성시대 였다. 부흥회를 통해서 영적체험을 하게 된다. 그래서 1,200만까지 부흥을 이루었다고 생각한다. 그런데 70년도 들어오면서 성경공부 열풍이 불어온다. 교회에서 가슴으로 체험하는 신앙이 머리로 느끼는 지식적인 신앙으로 변하게 된다. 물론 성경을 모르고 맹목적으로 영적체험만 강조하면 신비주의에 빠진다.

성경은 기본이다. 성경공부나 훈련만 강조하다 보니까 영적 체험 프로그램들은 점점 사라지게 된다. 자연적으로 기도원 집회가 사라지고 철야기도회도 사라지고 부흥회도 말씀 사경회로 바뀌어 한국교회가 지금 침체되어 가고 있다.

성경으로 돌아가서 예수님의 제자들 예수님을 삼년 반 동안 따라 다니면서 많이 보고 듣고 배우고 훈련을 받았다. 그런데 삼년 반 동안 배웠던 지식 받았던 훈련 가지고는 결국 실패하고 말았다. 그러나 마가의 다락방에서 성령체험 후 개인의 심령에 부흥이 일어나고 교회가 폭발적으로 부흥하게 된다.

그러므로 이번 여름성경학교는 어린이들로 영적 체험을 하도록 하자. 그동안 실시했던 틀에 박힌 프로그램으로 하지 말고 부흥회식으로 해야 한다. 가능하면 교회보다는 기도원 같은 데 들어가서 2박3일 동안 집중적으로 말씀 배우고 찬양하며 기도하여 은혜를 체험케 해야 한다. 더 좋은 방법은 전문기관 캠프에 교사와 함께 참여하여 은혜 받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

♡이날 세미나 강사진♡

여름성경학교 및 캠프 찬양율동 (김용식 목사) 지금도 부흥하는 교회학교(한정현 사모) 효과적인 청소년 소통사역(나도음 목사) 영유아/유치부 교수방법 및 반목회 (나진희 전도사) 영적체험을 위한 여름캠프 및 수련회 인도법 (김종준 목사) "영적회복" 부흥하는 교회사역 (임형규 목사) 배가성장 반관리 이렇게 하자(정문영 전도사)
영유아/유치부 성경학교 레크레이션 (전영록 목사) "잃은 양 찾기"위기의 주일학교 살리기(이요셉 목사) 톡톡 튀는 성경학교 특별 프로그램 (박영란 전도사)다음세대를 키우는 성경암송 비트(조문숙 교사)교사, 다시 뛰자(임 광 목사)교사를 춤추게 하는 신나는 사역(정석원 목사) 아이들이 교회로 몰려오게 하는 현장전도(엄혜란 교사)다양한 성경 학교 폼아트 만들기(한은실 사모)
www.youtube.com/@tv77591
"월기총TV"에서 동영상 시청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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