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연 대북전단 살포 예상 지역에 특사경 출동. 순찰 강화하겠다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김동연 대북전단 살포 예상 지역에 특사경 출동. 순찰 강화하겠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06-12 12:13 조회893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김동연  대북전단 살포 예상 지역에 특사경 출동. 순찰 강화하겠다

 

- 대북전단 살포 단속, 도민 안전 및 평화 위한 조치 강조

 

경기도, 611일 북한 오물 풍선 대응 긴급 대책회의 열어

- 현 상황 분석 및 상황공조, 대북전단 살포 관련 대응 방안 논의

-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따른 접적지역 도민안전 대책 기관별 협조사항 토의

기도, 대북전단 살포에 대한 특사경 순찰 강화 및 안보상황 악화 시 위험지구 지정

  3be43d8d94e9cd88b2ec61b87466cf4d_1718162
3be43d8d94e9cd88b2ec61b87466cf4d_1718162

동연 경기도지사가 최근 북한의 오물 풍선 살포, 정부의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한반도 긴장 수위가 높아진 것에 대해 특별사법경찰관 순찰 등 도민 안전을 위한 조치를 취하겠다고 밝혔다.

김동연 지사는 11일 도청에서 긴급 유관기관 대책회의를 열고 한반도 긴장이 고조되고 있다. 도민, 국민 보호를 위한 공조가 시급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김 지사는 대북전단 살포 예상 지역에 즉시 특별사법경찰관들을 출동시켜 순찰하고 감시를 강화하도록 하겠다면서 이와 같은 경기도의 조치는 단순히 대북전단에 대한 대응의 차원이 아니라 도민과 국민의 안전 그리고 평화를 지키기 위한 취지라고 강조했다.

이어 경기도는 평화를 위협하는 행위에 단호히 대처하면서 도민 안전을 지키겠다접경지역 안보상황이 악화될 경우에 재난발생 우려 단계로 보고, 관련 법령에 따라서 위험지구를 지정하고 전단살포 행위 단속 등 조치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날 회의는 최근 잇따른 북한의 오물 풍선 도발,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 정지,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 등 남북 강대강 대치에 따른 북한의 추가 도발 가능성을 대비해 마련됐다.

상황 분석과 공조 강화 방안, 대북전단 살포 관련 대응 방안, 대북 확성기 방송 재개에 따른 접적지역 도민안전대책 기관별 협조사항 등이 논의됐다.

회의에는 육군·해군·공군·해병대 주요 관계관을 비롯한 경기소방재난본부장, 경기북부소방재난본부장, 경찰 주요 직위자와 함께 경기북부 접경지역 시군 부단체장(파주, 김포, 포천, 연천)도 참석했다.

앞서, 도는 북한의 오물 풍선 이후 528일 수원 등 13개 시군에, 62·8·9일 경기도 전역에 위급재난문자 또는 안전안내문자를 발송한 바 있다. 특히 북한의 추가 도발에 대응하고 유관기관 상황 공유를 위해 비상대비황실을 지난 2일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지난 3일과 4일 관련 대책 회의를 열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