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동중앙교회 창립 제52주년 임직 예배! 홍권희 목사'나를 보내신 이의 일' 설교! 윤성원 이덕한 윤창용 목사 격려,권면,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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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6-09 23:38 조회904회 댓글0건본문
영동중앙교회 창립 제52주년 임직 예배! 홍권희 목사'나를 보내신 이의 일' 설교! 윤성원 이덕한 윤창용 목사 격려,권면,축사 등 은혜로운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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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동중앙교회(김영훈 목사 시무) 창립 제52주년 임직감사예배가 9일 예루살렘성전에서 개최됐다.
김영훈 목사의 집례로 강성식 장로 기도,권오수 목사가 성경(요9:1-3)
봉독,할렐루야성가대의 찬양 후
홍권희 목사는 '나를 보내신 이의 일'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2부 권사 취임식은 김영훈 목사의 사회로 이태명 목사가 임직 위한 기도,권사후보자 소개영상,서약 후 임직패와 메달을 전달했다.
3부 집사 안수식은 소개영상,서약, 안순례,공포 후 임직패와 메달을 전달했다.
4부 권면과 축하는 윤성원 목사가 격려사,이덕한 목사가 권면,윤창용 목사가 축사를 했다.
김원곤 신임안수 집사가 임직자 봉헌,채양우 신임안수집사가 답사,혼성4중창의 축가,유일식 장로가 광고 및 인사,양정규 원로목사가 축도,박정호 원로장로의 만찬기도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최애순,이지은,김명숙, 김신영, 안수진,이윤씨가 권사 취임하고, 채양우,김원곤,조준완,조성훈,홍성룡 씨가 집사 안수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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