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혜로 달려온 50년! 소망으로 달려갈 50년 동성교회(문성남 목사 시무)설립 50주년 임직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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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6-07 20:41 조회1,048회 댓글0건본문
은혜로 달려온 50년! 소망으로 달려갈 50년 동성교회(문성남 목사 시무)설립 50주년 임직감사예배! 장성태 목사 '그 에게까지 자랄지라'
서울 광진구 능동로 소재 동성교회는 6일 본당에서 50주년 임직감사예배를 드렸다.
문성남 담임목사의 인도로 박권익 목사의 기도와 김영수 목사가 성경 (엡4:11-16)봉독,예루살렘찬양대의 찬양 후 장성태 목사는 '그에게까지 자랄지라'란 제목의 설교,서기행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임직식은 문성남 목사의 사회로 임직자와 교우들에게 서약, 장로와 집사 임직안수기도, 장로까운 착의, 권사 취임기도 후 공포를 했다.
당회장 문성남 목사는 “이제 내가 주 예수 그리스도께로부터 받은 직분과 권위로 대한예수교장로회 동성교회 양정무 조원풍 씨가 장로된 것과
이영하 이명도 송석준 남기광 최동수 김시온 심진택 윤석남 이종수 씨가 집사된 것과 이금년 이광옥 심혜경 김은영 김선자(a) 진미자 이금선 윤명숙 김선영 윤 진 박환희 이미란 박주리 이영자(b) 양연숙 백순희 노길수 한양순 전정숙 권화순 씨가 권사된 것과 김경순 김정순(c)배현순 백경순 성건순 유이순 윤연심 이말례 장한익 정옥자 조순희 홍금자 씨가 명예권사 된 것을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공포하노라. 아멘”
이어 임직패 수여와 꽃다발 (예물)증정을 했다.
제3부 권면과 축하는 채이석 목사가 권면, 한태호 목사는 축사, 양정무 장로는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하고
바리톤 민창기 축가, 조태구 장로가 인사 및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