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교회를 교회답게, 다음세대를 진리로 세우길 ♡성혁명의 쓰나미 막는 ‘거룩한 방파제’로 서길♡제4차 산업혁명, 저출산, 차별금지법 등 강의!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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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교회를 교회답게, 다음세대를 진리로 세우길 ♡성혁명의 쓰나미 막는 ‘거룩한 방파제’로 서길♡제4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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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5-21 17:53 조회93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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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예장합동 전국목사장로기도회! 교회를 교회답게, 다음세대를 진리로 세우길 ♡성혁명의 쓰나미 막는 ‘거룩한 방파제’로 서길♡제4차 산업혁명, 저출산, 차별금지법 등 강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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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장 합동(총회장 오정호 목사)61회 목사장로기도회가20-22일까지 개막됐다.

‘시대는 부른다. 기도의 7000용사를’ 이란 주제로 5월20일 서울시 서초구 사랑의교회(오정현 목사)서 시작된 이 기도회는 22일까지 진행된다.

첫날 개회예배는 서기 김한욱 목사 (새안양)의 인도로 부총회장 김영구 장로(장위제일)의 기도, 류명렬 목사 (대전남부)의 성경(렘17:12-18) 봉독, 사랑의교회 포에버찬양대의 찬양 후 오정호 목사(새로남)는 '우리 총회의 소망이신 여호와 하나님' 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오정호 목사는 "예레미야는 눈물의 선지자라 불릴만큼 시대를 바라보며 하나님과 민족을 향한 단장의 아픔으로 긍휼하심을 구했다.하나님 께서는 시대마다 하나님 마음에 합한 주의 종들을 예비하셔서 구원 사역을 이루셨다. 엘리야 시대에는 바알에 무릎 꿇지 않은 7천 명을 남기셨다. 우리 시대에 교회를 교회답게, 총회를 총회답게 하기 위하여 다음세대를 복음의 진리의 세대로 세우기 위해 누가 응답하겠는가. 바로 이 자리에 오신 분들”이라고 전했다.

오 목사는 “우리시대 교회를 교회답게, 총회를 총회답게 하기 위해, 우리 다음세대를 복음의 진리의 세대로 세우기 위한 7천 인이 되자”고 했다.

이어 “올해는 마틴 루터가 독일의 비텐베르크 성채교회 정문에 면죄부 제도와 판매를 반박하는 95개 조항을 내건 뒤로 507주년을 맞는 해다. 개혁자들은 5S로 압축된 교회 개혁의 명제를 제시했다. 개혁자들의 주님 사랑, 성경사랑, 교회사랑의 정신이 우리 혈관 속에서도 이어져 열매 맺기를 소원한다. 일사각오 주기철 목사님의 신앙적 절개와 사랑의 원자탄 손양원 목사님의 영혼 사랑을 가슴에 담고, 우리 자신과 섬기는 교회와 총회를 위해 절박하게 함께 부르짖는 현장을 만들자”며 △코로나 팬데믹 이후 총회와 한국교회의 온전한 회복과 부흥 △혈연·지연·학연이 아닌 오직 복음의 능력에 붙잡히길 △성혁명 쓰나미를 최전선에서 막아내는 ‘거룩한 방파제’로 쓰임받길 소망했다.

아울러 △총회와 총신이 시대적 사명을 감당하는 원팀이 되길 △현장을 눈물로 지켜내는 GMS 소속 선교사와 자녀들을 지켜 주시길 △사명으로 한결같이 현장을 지키는 농어촌 오지 사역자를 지켜 주시길 △대한민국에 복음적 평화통일을 주시길 △노예처럼 신음하는 북한에 예배의 자유와 정치적 자유를 허락하시길 △모두가 바울처럼 유종의 미를 경험하길 소원했다.

이날 총회는 정성구 박사(전 총신대학교 총장), 김길성 교수(총회신학정체성 선언문 초안위원장), 박용규 교수(총신대학교 신학대학원 명예교수), 이상민 목사(대구서문교회 원로), 임종구 목사(세계교회교류협력위원회 위원장), 고영규 목사(브라질장로교단 한국장로교단 담당)에게 총회장상을 수여했다.

이어 김대훈 목사(초량)와 백웅영 장로(해운대제일)의 인도로, 참석한 목사·장로들이 합심으로 기도, 총무 박용규 목사의 광고 후 직전총회장 권순웅 목사(주다산)의 축도로 마쳤다.

총신대 박용규 교수는 이날 “한국 장로교는 칼빈주의 장로교인이라는 분명한 정체성을 갖고, 한국선교 초부터 장로교 선교사들은 스스로를 복음주의자라고 이해했다. 이는 한국교회사가 일관되게 증거하고 있다. 한국 장로교의 신학과 신앙 전통, 평양장로회신학교와 총신의 전통은 역사적 개혁주의와 역사적 복음주의 전통에 굳게 선 개혁파 복음주의 전통”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2박 3일간의 기도회 기간에 “4차 산업혁명 대변혁기, 기독교 위기와 대응”(신성철 총장), “총회 신학 정체성과 정통성”(임종구 목사), “저출산의 위기를 섬김으로 돌파한다”(이수훈 목사), “저출산 위기, 기독교 생명사랑으로 풀어간다”(박윤성 목사), “차별금지법 반대운동과 성경고등비평 반대운동의 국제적 확산을 위한 한국교회의 사명”(조영길 변호사), “3040 목회전략”(고동훈 목사), “기독교 역사 유물 전수의 중요성”(정성구 교수)에 대한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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