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위한 기도 선택 아닌 사명”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 김진홍 목사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주제로 설교!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국가위한 기도 선택 아닌 사명”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 김진홍 목사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주제로 설교!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03-26 20:58 조회5,465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국가위한 기도 선택 아닌 사명”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 김진홍 목사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 주제로 설교!

대한민국의 안녕과 서울시의 번영,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을 위한 기도회가 정·재계와 교계 지도자들의 참여 속에 성황리에 개최됐다. 서울특별시교회총연합회와 한미자유안보정책센터는 26일 아침 그랜드 하얏트 서울에서 ‘제4회 서울특별시 조찬기도회’를 열었다.

1부 예배는 박원영 목사의 인도로 김진홍 목사는 ‘다시는 종의 멍에를 메지 말라’를 주제로 설교했다. 김 목사는 “예수 그리스도께서 주신 자유를 빼앗으려는 어떠한 시도에도 굴복하지 말고, 깨어 있는 국민이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대한민국은 기독교 정신 위에 세워진 나라”라면서 자유민주주의의 가치와 국가 정체성을 지켜야 할 필요성을 역설했다.

특히, 이날 합심 기도는 어린이·청소년·청년·어머니·아버지 등 각 세대를 대표하는 기도로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참석자들은 대한민국의 미래세대와 가정, 그리고 국가 지도자들을 위해 한마음으로 기도하며 영적 연합을 이루었다. “조찬기도회는 국가를 위한 영적 플랫폼”

2부 순서에서는 국가조찬기도회의 신학적 의미와 공공적 역할이 강조됐다.

발제에 나선 김윤희 전 총장은 “국가를 위한 기도는 단순한 전통이 아니라 성경적 요청”이라며“조찬기도회는 하나님 앞에 지도자들이 겸손히 나아가는 영적 플랫폼”이라고 밝혔다. 정치권도 한목소리… “자유 지켜야” 정치권 인사들도 참석해 메시지를 전했다.

나경원 국회의원은 “대한민국을 세운 기독교 정신이 위기를 맞고 있다”며 “교회가 자유를 지키는 보루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윤상현 국회의원은 “정치는 하나님께 위임받은 통치 영역”이라며, 공의와 정의를 실현하는 리더 십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서울선언문” 선포! 다음세대 향한 결단! 이날 행사에서는 참석자 전원이 함께 ‘그리스도인 서울 선언문’ 을 낭독하며 결단의 시간을 가졌다. 선언문에는 다음세대 보호, 자유와 진리 계승,정의로운 사회 건설, 시민을 위한 책임 있는 섬김 등의 내용이 담겼다.

참석자들은 “서울이 하나님의 사랑이 흐르는 도시가 되기를 소망한다”며,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를 향한 복음의 사명을 함께 다짐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청년 문화예술 발전에 기여한 인물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으며, 합창단의 특송과 함께 기도회가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월기총TV 논평에서는 이번 조찬 기도회는 단순한 종교 행사를 넘어 대한민국의 자유와 미래 세대를 위한 방향을 제시한 영적·사회적 플랫폼으로 평가된다. 특히, 정치권 참여, 선언문 채택, 세대 합심기도 등을 통해 조찬 기도회가 국가적 영향력을 갖는 공공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음을 보여 주었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