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약 없는 세상 만들기 총력” CWC월기총·한미연과 함께 국제마약예방치유시민연대 활동 본격화 법인사무실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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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3-15 02:15 조회5,903회 댓글0건본문
“마약 없는 세상 만들기 총력” CWC월기총·한미연과 함께 국제마약예방치유시민연대 활동 본격화 법인사무실 관심집중!
“국제마약예방치유시민연대(국마연)”가 “마약 없는 세상 만들기” 운동을 본격적으로 추진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국마연은 한미연합대학과 협력해 마약 예방 교육과 치유 사역을 확대하고 있으며, CWC월기총과 함께 시민운동 차원의 마약 예방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있다.
13일 종로 한국기독교연합회관 1311호에서 열린 예배는 문명빈 교수의 사회로 국마연 이사장 이명훈 목사는 마 5:13-16절을 본문으로 “빛의 파수꾼”이란 제하의 설교했다.
이 목사는 설교에서 “국마연은 이 시대의 빛의 파수꾼이며 영적 감시자 역할을 감당해야 한다”며 “연합된 빛으로 사랑의 치유 사역을 감당한다면 하나님께서 필요한 모든 것을 채워 주실 것”이라고 강조했다.빌 4:13 말씀을 인용하며 “그리스도 안에서 모든 것을 할 수 있다는 믿음으로 마약 예방과 치유 사역에 헌신해야 한다”고 전했다.
♡강단 교류 통한 교회 연합 사역
이날 정진희 목사(월기총 이사장)는 월기총 총재인 한요한 목사와 이명훈 목사에게 서로 초청하는 강단 교류를 제안하며 교회 연합 사역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정 목사는 교회 간 협력과 연합을 통해 마약 예방 운동이 교회와 사회 전반으로 확산될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국마연은 교회본 총재 한요한 목사와의 협력 관계를 통해 강단 교류와 공동 사역을 추진하며 합력선 동반 성장의 비전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