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TV)CWC월기총·국마연대 합력선 구축 마약예방 ·국민건강 평생교육원 개강…“세계화 건강비전 선포”3.14일 기독교연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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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3-09 01:03 조회5,383회 댓글0건본문
3.7일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린 발대식에 이어 이번 개강은 3월 14일 오후 2시 서울 종로구 기독교연합회관 1311호에서 열린다. CWC 국마연대는 최근 사회적으로 심각해지고 있는 마약 문제에 대응하고 국민 건강 증진을 위한 교육·예방 중심의 새로운 사회운동 모델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CWC월기총 정진희 이사장은 “평생교육원”에 대하여 “CWC월드기독교총연합회”와 합력해 월기총 이명훈 상임총재 를 대표로 “CWC국마연대”를 만들어 오는 4.1일 서울신학교 에서 열리는 월기총 세미나에 강의를 할 것이라고 밝혔다.
*CWC국마연대 는 한미연, 마약퇴치본부 등이 함께 참여하여‘합력선 동반성장 체제’로 운영될 예정이다. 특히 교육 과정은 다음과 같은 분야에 초점을 맞춘다.
마약 예방 및 중독 방지 교육, 국민 생활건강 증진 프로그램, 청소년·청년 마약 예방 지도자 양성, 교회 및 지역사회 건강 지도사 교육, 사회복지 및 AI 교육 접목 프로그램 등이다.
주최 측은 “이번 교육은 단순한 마약 예방 교육을 넘어 사회복지와 인공지능(AI) 교육을 접목한 미래형 평생교육 모델을 제시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국제 사회의 윤리와 공공 투명성을 강조하는 ‘유엔부패 방지 정신’에 부합하는 공익 운동 차원에서 진행되며, 앞으로 세계화 시대에 맞는 건강·윤리 교육 플랫폼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발대식에는 CWC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와 김복례 목사, 손석원 목사, 손수원 목사, 이명훈 목사, 홍혁기 목사, 유한상 목사, 윤권표 목사 등이 참석해 행사를 빛내기도 했다.
특히 국마연대 추진이사로는 임화영, 홍혁기, 이선회, 문병빈, 서선자, 이미려, 김수화, 박우하, 박제철, 김석환, 홍성모, 조민희, 목영길, 임은진, 김문종, 문성진, 박선용, 김종민, 정준영, 이명훈 등이 참여해 마약 예방과 국민 건강 증진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국마연대 측은 “3.14일 개강은 이사들이 사명과 결의를 다지는 시작 모임으로 준비되었다”며 “마약 문제 해결뿐 아니라 사회복지와 AI 교육까지 연계한 새로운 교육 모델을 설명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명훈 대표는 향후 100여명 이상의 회원이 참여 하는 대규모 총회를 대형 강당에서 개최할 예정이며, 정치·종교·학계 지도자들이 함께하는 공식 사단법인 총회도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