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기총, 제107주년 3·1절 나라사랑 연합기도회 “태극기 흔들며 자유 대한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 위해 재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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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3-02 08:35 조회5,062회 댓글0건본문
수기총, 제107주년 3·1절 나라사랑 연합기도회 “태극기 흔들며 자유 대한민족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 위해 재헌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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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원특례시기독교총연합회(대표회장 권남호 목사, 사무총장 김두열 목사, 이하 수기총)는 3월 1일 수원종로교회에서 제107주년 3·1절 기념 나라사랑 연합기도회를 개최했다.
이번 기도회는 3·1운동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계승하고 대한민국의 자유와 번영, 남북통일과 지역 복음화를 위해 기도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순국선열의 뜻을 기리고 나라와 민족을 위한 기도에 한마음으로 동참했다.
“위기 때마다 교회의 기도가 나라를 지켜” 대표회장 권남호 목사(하사랑교회)는 인사말에서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교회의 기도가 버팀목이 되어 왔다”며
“위기 가운데 있는 대한민국을 위해 교회가 다시 연합하여 기도하자”고 강조했다.
3·1운동 속 기독교의 헌신 조명
준비위원장 황진석 목사 (충신교회)의 사회로 진행된 예배는 애국가 제창, 강성률 목사(수원종로교회 담임)의 대표기도, 임마누엘찬양대의 찬양으로 이어졌다.
윤호균 목사 (전국17개광역시도대표총회장)는 ‘33’(갈라 6:14)이란 제하로 *3·1운동 당시 기독교인들의 헌신과 역할을 조명하며,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자유와 번영을 지켜야 할 신앙인의 책임*을 강조하며 설교했다.
나라와 민족을 위한 특별기도 특별기도는 다음과 같이 이어졌다.
1. 3·1운동 정신 계승과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 반종원 목사(수원침례교회)
2. 대한민국과 남북통일을 위하여 – 김환근 목사 (수원기독호스피스회)
3. 수원특례시와 지역 복음화를 위하여 – 박재신 목사 (보훈복지교회)
또한 삼일고등학교 학생 엄유빈 외 6인이 독립선언서를 우리말로 낭독해 역사적 의미를 더했다.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라사랑 이재준 수원특례시장은 인사말에서 “자주독립을 외쳤던 선열들의 희생을 기억하며, 오늘의 자유와 번영을 위해 계속 기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염태영 국회의원이 간증 축사를 전하며 행사에 의미를 더했다.
이날 대표회장 권남호 목사는 국가유공자 및 유가족(김경례, 도옥자, 박천심, 박정호, 지혜숙) 에게 격려금을 전달하며 감사의 뜻을 표했다. 회계 김현석 목사(영광빛교회)의 헌금기도와 수원장로합창단의 봉헌찬양, 사무총장 김두열 목사의 광고 및 내빈소개 후 3·1절 노래 제창이 이어졌다.
김재명 목사(수원영광교회)의 인도로 만세삼창을 외치고, 유만석 목사(수원명성교회)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 참석자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대한민국의 미래와 복음화를 위해 다시 헌신할 것을 다짐했다.
■ 영상 및 보도 (월기총언론사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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