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TCC 사도영성신학대학교 사이버대 설립개강 감사예배 및 전도사 임명식 거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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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사랑뉴스 작성일26-03-01 05:42 조회5,367회 댓글0건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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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CC 사도영성신학대학교 사이버대 설립개강 감사예배 및 전도사 임명식 거행! 홍항표 총장 “하나님께 귀속된 리더십으로 사도적 영성 계승” 설교, 박경혜 박사 *주님의 일꾼으로서의 확고한 헌신*을 당부했다.
이날 예배는 교수 송명희 목사의 사회로 회개기도 후 교수 신재훈 목사가 대표기도를 하고 신명기 1장 9~18절을 봉독했다.
특별찬송은 임직자 유경숙·박광민·신정희·김인순 전도사가 “주의 음성을 내가 들으니”를 찬양하며 하나님께 감사의 영광을 돌렸다.
총장 홍항표 목사는 “하나님께 귀속된 리더십”이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홍 총장은 ▲하나님을 인정하는 리더십(9절) ▲하나님께 기도하는 리더십(1011절) ▲협력하여 다스리는 리더십(1215절) ▲하나님께 귀속된 리더십(17~18절) 등 네 가지 대지를 중심으로 “하나님은 하나님께 속한 겸손한 사람을 지도자로 사용하신다”고 강조했다.
이어 홍항표 목사와 정봉기 목사가 전도사 임명장을 전달했으며, GTCC 총장 김낙신 목사는 정봉기 목사를 석좌교수로 임명했다.
이어 월드기독교총연합회 이사장 정진희 목사는(월기총TV 대표) 축사에서 “AIGPT 시대 일수록 성경중심 복음위에 세워진 지성과 성령의 능력이 중요하다”며 “GTCC가 차세대 사도적 영성을 계승하는 교육 플랫폼이 되기를 축원한다”고 밝혔다.
격려사에 나선 사도영성 IA 상담학교원장 박경혜 박사는 사역자의 길을 ‘광야의 길’에 비유하며 세 가지를 강조했다.
첫째, 사명감이다. 그는 “사명 없이는 이 길을 끝까지 걸어갈 수 없다”며 주님의 일꾼으로서의 확고한 헌신을 당부했다.
둘째, 자신을 내려놓고 예수 그리스도만 드러나는 삶이다. “여러분의 거울은 예수님”이라며 성령 충만한 리더십을 강조했다. 셋째, 순교적 신앙이다.
이어 *초대교회 교부 폴리캅의 신앙*을 언급하며 “어떤 상황 에서도 주님을 부인 하지 않는 굳건한 믿음”을 당부했다.
임직자 대표로 답사를 전한 박광민 전도사는 “맡겨진 사명을 끝까지 감당하는 충성된 일꾼이 되겠다”고 다짐, 이사장 정봉기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GTCC 사도영성신학대학교 사이버대는 온라인 기반 신학 교육을 통해 사도적 영성을 계승하고, AI 시대에 부합하는 차세대 사역자 양성에 주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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