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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부 이승현 대표취임(박승주 대표이임)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전통 지키고 시대 변화 발맞춰 개혁하며 교회 위상 세우고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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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04 23:41 조회1,06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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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부 이승현 대표취임(박승주 대표이임)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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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통 지키고 시대 변화 발맞춰 개혁하며 교회 위상 세우고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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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목회자 도와! 국내외 부흥회와 회원 간 영적 교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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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농어촌 · 낙도 어려움 섬기고 동경 ‧ 오사카 지부 설립 연합성회 겸손한 자세로 섬기며 말보다 실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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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제56대 대표 이승현 목사가 취임, 박승주 목사가 이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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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필재 성회본부장이 밝힌 이승현 대표의 약력은 총신대 신대원 (M.Div), University of Edinburgh 대학원을 나와 한기부 상임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샘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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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현 대표는 취임사에서 *암울한 역사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고자 1969년 한기부를 세우시고 부족한 제가 대표회장으로 설 수 있도록 추대해 주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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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기부는 한국 6만 교회의 영성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주님의 기대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한다. 박승주 직전회장님과 모든 주의 종들의 수고와 헌신이 썩어져 열매를 맺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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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교회의 기둥이 돼야 할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동성애· 동성혼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문화가 정치와 교계에 팽배하며, 말씀 중심으로 바르게 살아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성도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사상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하나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는 반목과 분열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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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한기부는 본이 되어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표어처럼 부끄럽지 않게, 미스바에서 모여 기도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기도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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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주 목사는 이임사에서 *55년 동안 한기부와 함께하시고 축복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55회기 부족한 저를 위해 세계선교와 부흥을 위해 눈물로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침체된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재도약을 위해 다시금 한기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깊은 영성, 지혜가 있는 이승현 신임 대표님과 임원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길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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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령의 불길을 세계로(행 1:8)’란 주제로 2일 안양 마벨리에서 열린1부 예배는 성두현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백권재 목사와 임성환 목사가 협의회기와 제56대기를 들고 입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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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교육회장 송창호 목사의 기도, 총강사단장 신상규 목사의 구호제창, 교육총무 최현민 목사의 성경봉독, 한샘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엄기호 증경회장은 "부흥사의 사명"을 제하로 설교에서 "떠날 때 떠나고 포기할 때 포기하고 죽어야 할 자리에서 죽는 것이 목회자다.분노와 시기, 미움과 질투를 내려 놓고 자비와 긍휼로 용서하고 회개 하며 성별된 삶으로 기도하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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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한국교회가 연기가 덮이며 혼미하고 종교다원주의·인본주의로 향하는 이 때에, 한기부만이라도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으로 바로 세워야 할 것 이라며, 이승현 신임 대표는 영성이 충만하신 분으로, 이 나라를 살리는 사명을 앞장서 감당 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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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회계 박인 목사의 봉헌기도,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의 광고, 지도자회 대표회장 김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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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부 이·취임예식은 운영회장 장기철 목사의 사회로 이승현 대표가 박승주 직전대표에게 공로패 증정, 증경회장 양명환 감독은 이임 대표에게 격려사를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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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직전 박승주 대표회장이 이승현 대표에게 취임패 증정, 김동호 목사가 회장단 및 실무임원 소개, 성두현 상임회장이 신임 대표에게 축복의 열쇠를 증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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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일현 이사장과 강풍일 증경회장이 격려사, 김동기 백석부총회장과 이용규 증경회장과 정여균 증경회장, 이옥화 여성증경,김지혜 여성대표가 축사, 선에스더 목사가 축가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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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기 김용한 목사의 진행으로 이사회, 지도자회, 여성부흥협의회, 한기총, 한기보, 총회(합동)부흥사회, 백석총회부흥사회,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세기총, CTS 부흥협의회, GOODTV, 호주선교회, 에녹부흥방송이 축하패를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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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부 특별기도회는 조주원 선교회장 의 사회로 ‘한기부를 위해’ 유무환 상임총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광택 상임부회장, 동성애차별 금지법 철회 및 폐지를 위해 정우순 상임총무,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 척결을 위해 여한연 기획회장 이 간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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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부 나눔의 시간은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윤보환 감독이 새출발을 위한 축복기도를 하고 대표회장 내외와 증경회장, 실무임원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커팅, 감사 이길윤 목사의 오찬기도로 마무리 했다.

​(상기 일부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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