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장총 제16회 한국장로교의 날 기념 감사예배! 성찬식과 시상식 및 기도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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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7-10 07:40 조회889회 댓글0건본문
한장총 제16회 한국장로교회의 날!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
권순웅 목사의 인도로 이성희 목사 '하나님 나라를 향하여 가는
나라' 설교!

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는 9일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라'는 주제로 '16회 한국장로교회의 날'을 열었다.
남서울교회에(최성은 목사)서 열린 대회는 국내 26개 장로교단 임원 등이 한국장로교회에 맡겨진 사명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장로교회의 연합에 전심 전력하며, 하나의 거룩한 교회로서 공동체 공공성을 강화하겠다”는 내용으로 ‘ 한국장로교의 날 선언문’을 발표했다.
이어 “교회는 항상 세상의 도전을 받아왔지만, 하나님께서는 교회를 지켜주셨고 세상을 향해 복음을 증언하게 하셨다.
1.예배 중심의 신앙을 회복하고 하나님 앞과 사람 앞에서 예배자로 살아간다. 2.‘나부터’, ‘날마다’의 개혁을 실천해 장로교인의 명예와 책임을 감당 하겠다.
3. 민족의 치유와 화해, 평화와 통일을 위한 신실한 그리스도인의 사명을 실천하겠다고 다짐했다.
천환 대표회장은 대회사에서 “한국교회는 세속화와 탈종교화의 심각한 도전과 교세감소의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 복음의 진정성과 그리스도인의 신실함으로 교회의 거룩성과 공교회성을 강화해 나가자”고 강조했다.
이어 “교회는 위기를 맞을 때마다 성경으로 돌아가기 위한 회개와 개혁의 힘을 발휘했으며 실추된 교회의 권위와 신뢰감을 회복하기 위해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장로교회가 돼야 한다. 열심을 품고 주를 섬기는 장로교인으로서 성경의 가르침을 따라 하나님의 창조질서와 공의를 실현하는 소금과 빛의 역할을 감당하며, 다음세대에 무려줄 비전을 제시하는 날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예배는 상임회장 권순웅 목사의 인도로 이성희 목사는 설교에서 “교회는 부지런 하고 열심히 하나님 나라를 향해 달려가야 한다. 우리 장로교회가 말씀을 앞서지 말며 날마다 거룩하게 되어 열심을 품고 주를 섬겨 하나님의 나라에 낙오 없이 들어가는 교회가 다 되기를 기원한다”고 말했다.
손현보 목사가 부흥메세지와 기도 인도로 김종주 최원걸 송동원 목사가 각각 주제기도를 했다.
기념식은 김홍석 목사의 사회로 ‘자랑스러운 장로교인상’ 시상식이 진행됐다. 이승구 합동신학대학원대학교 석좌교수가 교육 및 신학부문, 하재호 주바라기선교회 목사가 선교 및 문화부문, 서일권 제5영도교회 장로가 복지부문을 각각 수상했다.
이어 기감 이철 감독회장과 기성 류승동 총회장, 기하성 이영훈 총회장이 영상축사를 전했다.
(세부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를 통하여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