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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선교단, 추석 명절 특별 성경 통독 · 암송 모임! 35년간 2천여 차례 통독, 암송 모임 진행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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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18 23:07 조회1,2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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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선교단, 추석 명절 특별 성경 통독 · 암송 모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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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년간 2천여 차례 통독, 암송 모임 진행 관심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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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경 통독과 암송을 통해 건강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단체가 있어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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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한선교단(단장 김동진 목사)이 주최한 2024년 추석 명절 특별 성경 통독 · 암송 모임이 18일 서울 천호동 소재 서울중심교회(이견수 목사 시무)에서 진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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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참석자들은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성경 통독과 암송에 집중하며 은혜의 시간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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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 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구재길 장로가 기도, 이명숙 목사가 찬양 후 천귀철 목사는 요 12: 50을 본문으로 ‘하나님의 명령이 영생입니다’란 제하의 설교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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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 목사는 “예수님은 진리이시고 말씀이시다. 또한 부활이시고 생명이시다. 예수님은 하나님의 말씀대로 행하시고 가르치셨다. 성부 하나님의 명령은 영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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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말씀을 읽는 가운데 내 안에 있는 영생을 확인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 하나님은 인간을 만드시고 복을 주시는 말씀을 하시고 이어 선악과를 먹지 말라고 명령하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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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한 가지 명령만 지키면 죽지 않고 살게 되는 것이었다. 말씀대로 순종하면 죽음을 당하지 않는다. 에녹과 노아는 순종함으로 구원을 받았다. 아브라함도 부족했지만 신앙이 성장하면서 더 순종하게 되어 하나님의 은혜를 누리고 영생을 얻었다. 모세도 후손들에게 믿음으로 순종해 복을 받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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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데 사람들은 스스로의 노력으로 계명을 순종할 수 없기에 예수님을 믿고 의지할 수 밖에 없다. 말씀이 영생이라는 것을 늘 마음에 새기며 회개하고 돌이켜 삶으로 순종해야 한다”고 설교 후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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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사야서와 야고보서, 아가서, 전도서 등을 연속해서 통독하고 암송하는 은혜의 시간을 가졌으며, 강영준 목사가 오찬기도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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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침예배는 김동진 목사의 인도로 이견수 목사의 기도 후 임현영 목사는 계4장을 본문으로 ‘성 하늘 나라의 예배’란 제하로 설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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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 목사는 “우리는 하나님을 의지해야지 세상을 의지해서는 안 된다. 어려울 때 말씀을 암송하여 힘을 얻었다. 우리는 잠시 잠깐의 세상에서 살며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며 살아야한다”고 설교 후 계 1-5장을 암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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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동진 목사가 임헌영 목사의 생신을 축하하고, 정진희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쳤다.(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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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acc5152355e84546f7088b9120e6e0a_1726668     cbskbr@naver.com 김복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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