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교회 2백만 연합기도회! 교단장 ‧ 총무 간담회 '거룩한 동맹이 한국교회 살린다' 10.27주일 15시 광화문 100만·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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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8-29 19:03 조회1,021회 댓글0건본문
한국교회 2백만 연합기도회!
교단장 ‧ 총무 간담회 '거룩한 동맹이 한국교회 살린다'
10.27주일 15시 광화문 100만·온라인 100만 목표
거룩한방파제(대회장 오정호 목사)는 29일 서울 중구 코리아나호텔에서 주요 교단장,총무 등을 초청해 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10.27일 종교개혁주일에 열릴 200만 한국교회 연합예배의 취지를 공유하기 위해서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 주최로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대회장 오정호 목사,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초청해 진행됐다.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는 10월 27일(주일) 오후 3시 광화문 동화면세점 앞에서 서울역에 이르는 구간에서 열린다.
1부 예배는 한영총회 사무총장 김명찬 목사의 사회로 한국교회연합 총무협의회장 신조화 목사가 기도 후 오정호 목사가 '거룩한 동맹이 한국교회 살린다'(창14:13-16)란 제하로 설교했다.
오정호 목사는 “서로 생각이 다르지만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가 돼야 한다. 인류 역사는 영토 전쟁, 기술 전쟁 등의 역사였다. 나아가 우리는 현재 영적 전쟁, 진리 전쟁의 현장에 서 있다. 우리는 하나가 되어 거짓사상과 비진리를 옹호하는 세력을 복종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 “승리는 우연히 찾아 오지 않으며, 한국교회의 거룩한 동맹은 대한민국을 살리고 새로운 역사를 만들어 낼 것이다. 교단이나 지역도 다르지만, 하나의 깃발을 들고 조국을 살려내자”고 강조했다.
이어서 백석총회장 김진범 목사가 축도했다.
2부 간담회는 기획·분과위원장 홍호수 목사의 사회로 오정호 목사의 환영사 후 손현보 목사 (세계로교회)가 모두발언했다.
손 목사는 “교회에 출석하는 국민이 영국은 1%, 마틴 루터의 나라 독일은 1.3%에 불과하다. 한국교회가 이대로 가면 끝이라는 사실은 기독교 국가인 영국과 독일 등 서구교회를 보면 충분히 깨달을 수 있다. 무너지는 둑을 막지 못하면 수십만이 죽는 것은 순식간이다. 악법들이 공식 통과된다면 살아서 비참한 광경을 보게 될 것”이라고 우려했다.
이어 “대형교회와 작은교회 한 분 한 분을 만나 대부분 10.27 집회 참여를 약속 받았다. 현장에 100만, 온라인에 100만이 모이면 대법원도 국회도 이 나라도 달라질 것이다. 대형교회나 어느 한 사람이 주가 되지 않고 뒤에서 수고할 것이다. 이날 반드시 하나되어 모든 교회가 동참하도록 모든 교단이 힘써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각 교단들은 교단지와 공문 발송으로 산하 교회들이 적극 참여하도록 독려키로 했으며, 교단장들은 전면에 나서지 않고 겸손과 섬김으로 예배 순서자에 대한 모든 권한을 준비위원회에 위임하기로 했다.
또한, 9월 교단 총회에서 10.27 연합예배에 대한 지지 성명과 참여를 결의하는 메시지를 발표할 것과, 대회 이후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포괄적 차별금지법을 비롯한 모든 악법을 막는 데 협조할 것을 다짐했다.
간담회에서 길원평 한동대 석좌교수, 이용희 에스더기도운동본부 대표, 조영길 변호사(법무법인 아이앤에스)가 현 상황을 설명하고, 기하성 부총회장 양승호 목사가 마치는 기도로 마무리 했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이 가능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