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서북지역장로연합회 정기총회, 이해중 장로 회장 추대 *잘 섬기겠습니다* 박수! *기도해 주시며 지도편달 조언해 주시면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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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01 17:47 조회931회 댓글0건본문
서울·서북지역장로연합회 정기총회, 이해중 장로 회장 추대 *잘 섬기겠습니다* 박수! *기도해 주시며 지도편달 조언해 주시면 잘 따르겠습니다*(증경회장실에서)
♡주제*마음과 뜻을 다하여 서로 사랑하자*(마 22:37)
서울·서북지역장로회연합회 정기총회가 30일 대남교회(김창원 목사 시무)에서 열려 이해중 장로(서울강남노회, 대남교회)를 회장으로 추대했다.
이해중 회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여기까지 왔다. 55회기에 *본질을 회복하자*는 주제로 섬기고 사회에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며 연합회를 잘 섬기겠다"고 말했다.
총회는 안재권 회장의 사회로 명예회장 이병우 장로가 기도, 안재권 회장 인사말, 서기 남석필 장로가 회원점명, 회록서기 이종석 장로가 전회록 낭독, 감사 이창원 장로가 감사 보고,회계 최규운 장로가 결산보고, 총무 이희근 장로가 총무 보고, 서기 남석필 장로가 서기 보고를 했다.
임원선출 후 신구임원 교체, 신임회장 인사, 명예회장 추대 및 기념뺏지 증정 후 신안건을 토의하고 폐회했다.
♡제1부 개회예배는 회장 안재권 장로(동서울노회, 남서울중앙교회) 의 인도로 수석부회장 이해중 장로의 기도, 회록서기 이종석 장로의 성경(마 27:57-61)봉독, 대남교회 연합찬양대의 찬양 후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아리마대 요셉‘이란 제하로 설교했다.
장 목사는 “아리마대 요셉은 예수님의 장례에 큰 역할을 함으로 예수님의 부활을 준비하는 일을했다. 하나님께서 이 일을 위해 그를 준비하신 것으로 볼 수 있다. 총회나 연합회가 교회나 성도들에게 유익한 단체가 되어야 한다. 남에게 본이 되고, 아리마대 요셉처럼 결정적일 때 쓰임 받는 우리 모두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회계 최규운 장로가 헌금기도, 복음 가수 김문기 장로가 특송 후 장봉생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할렐루야!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제2부 격려와 축하는 안재권 회장의 사회로 증경회장(증경부총회장) 강자현,남상훈,송병원 장로, 증경회장 김원래 장로, 서울지역노회협의회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이덕진 목사, 서울강남노회 증경노회장 진용훈 목사가 격려사 후 증경부총회장 신수희 장로, 기독신문 사장 태준호 장로, 장로신문 사장 강대호 장로, 전국장로회연합회장 홍석환 장로, 전국남전도회연합회장 배원식 장로, 전국주일학교연합회장 정지선 장로, 서울강남노회 증경부노회장 임석규 장로, 서울• 서북지역남전도회 연합회장 신웅철 장로, 전국주교수도권협의회장 양일환 장로가 축사했다.
이어 서울강남노회장로회장 서영석 장로가 환영사, 대남교회 담임 김창원 목사가 인사, 총무 이희근 장로가 광고 후 주기도로 마쳤다.
제3부 시상식은 서기 남석필 장로의 사회로 대남교회 김창원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총무 이희근 장로, 서기 남석필 장로, 회록서기 이종석 장로, 회계 최규운 장로, 해외선교위원장 유영선 장로, 북한선교위원장 최원영 장로, 사회복지위원장 송기덕 장로, 대외협력위원장 임광천 장로, 농어촌선교위원장 이복증 장로, 군선교위원장 우재혁 장로, 교도소선교위원장 이상헌 장로, 대외협력위원장 백양선 장로에게 공로장 증정, 임원세미나준비위원장 배원식 장로, 체육대회준비위원 이종일 장로, 회원부부수련회 준비위원장 한병지 장로, 감사 이창원 장로, 봉사부장 전만식 장로에게 감사패를 증정했다.
제4부 총회는 회장 안재권 장로의 사회로 명예회장 이병우 장로의 기도, 안재권 회장의 인사, 회원점명, 성원보고, 개회선언, 회순채택, 전회록낭독, 감사보고, 결산보고, 재산관리보고, 총무보고, 서기보고, 회칙개정 후 이해중 장로를 회장으로 만장일치 추대했다.
이해중 회장은 최규운 장로를 신임 총무로 지명하고 회기, 고퇴, 기념뺏지 증정, 신구임원 교체, 휘장분배, 신임회장 인사, 명예회장 추대 및 기념뺏지 증정 후 제55회기 사업계획안 및 예산안, 모든 잔무를 임원회에 맡기고 폐회했다.
♡제55회기 장로연 조직구성♡
명예회장 : 안재권♡회장 : 이해중
♡총무 : 최규운♡서기 : 이종석♡ 회록서기 : 이강진♡회계 : 김윤호
수석부회장은 다음 달 열리는 제55회기 고문.임원.중앙위원 연석회의에서 결정될 예정이다.
♡신임회장 이해중 장로 취임사♡
사도바울께서 "나의 나 된 것은 오직 하나님의 은혜"라고 말씀하신 것이 생각이 납니다. 일은 사람이 하지만, 일을 행하게 하시는 분은 여호와 하나님이심을 믿습니다. 하나님의 예정 가운데 부족한 사람이 서울ㆍ서북장로회 55대 회장으로 취임케 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리며 여기까지 올 수 있도록 배려와 사랑을 아끼지 않으신 증경회장님들 그리고 사랑하는 선,후배 동역자 여러분 그리고 제가 섬기고 있는 대남교회 김창원 목사님과 당회와 특별히 장형인 이호영 장로님과 성도님들께 이 시간을 통하여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대남교회가 1974년 1월6일 설립하여 1978년 6월에 입당을 하고 2019년 10월 26일 두 번째로 건축하여 입당한지 5년이 되는 즈음에 서울ㆍ서북지역장로회 증경회장님들과 대표 장로님들을 초청한 가운데 회장으로 취임하게 되어 감개가 무량합니다. 저는 솔직히 총회 장소가 협소해서 고민을 했지만, 이번 기회에 본당과 중층을 꽉 채워보자는 욕심이 생겼습니다. 장로님들이 다소 불편해 하셔도 꽉 찬 예배당에서 행사를 하고 싶었습니다. 하나의 소원을 이루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시대가 급변하고 있습니다 세계 경제가 트럼프 한 사람으로 인하여 요동치고, 전쟁이 중동과 유럽에서 그칠 줄 모르고, 세계 3차대전을 운운하며 무기에 이어 파병까지 서슴치 않는 북한의 행태에도 불구하고 우리 대한민국은 강대국 사이에서 눈치를 보며 호흡을 고르는 기막힌 현실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입니다. 그렇다고 우리는 손놓고 먼 산만 보고 있을 수는 없는 노릇입니다. 경제는 경제적으로 문제를 풀고, 정치인은 정치로 문제를 해결하고, 우리 장로님들은 기도하며 하나님의 자비와 긍홀을 적극적으로 구해야 한다고 봅니다. 왜냐하면, 전쟁은 여호와께 속했기 때문입니다. 모든 문제의 키는 여호와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저는 금번 55회기에 "본질을 회복하는 장로회"가 되자 라는 주제를 선정했습니다. 장로님들이 성경으로 돌아가고, 장로님들이 무릎으로 살고, 장로님들이 세상에 빛 되고 소금되면 세상은 평화가 온다고 생각합니다. 부족하지만 55회기는 증경회장님들이 세우신 터 위에 좋은 역사와 전통을 계승 발전시키고 최선을 다하여 본 회와 장로님들을 잘 섬기겠습니다. 끝으로 사랑하는 아내 우미량 권사, 아들, 며느리에게도 감사하고, 모든 장로님들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