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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성료 감사 평가 및 기획 5백만 동원 목표 세워 지속하라! 기자간담회! 합동 언론기자들은 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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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1-22 10:23 조회925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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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7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성료 감사 평가 및 기획 5백만 동원 목표 세워 지속하라! 기자간담회! 합동 언론기자들은 왜 불참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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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21일 코리아나 호텔에서 바로서다아카데미 김정희 상임대표의 사회로 오정현 목사와 정성진 목사가 말했다.

이어진 기자간담보고회는 홍호수 사무총장이 연합예배 진행과정, 대관업무 관련(시청,경찰)사무국의 재정 사항 포함 운영의 보고를 했다.

홍호수 목사는 월기총TV 대표와 서울시청사랑뉴스 편집국장 (기독교사랑방송 발행인)등에 대한 배려는 모범을 보였다는 호평이다.

특히,홍 목사는 뉴스엔조이 기자의 질문에는 대답치 않겠다 의사표명!

기획운영총괄 주연종 목사는 10.27 사역 종결 및 계승방안에 대하여 설명하여 박수와 호응을 보였다.

특히,본 언론 정기자가 첫 번 질문 에서 5백만명 동원에 대한 미래 기획 비전제시 질문에 주 목사는 *감사하다*며,설명을 이어갔다.

이에 대하여 정성진 목사는 인터뷰에서 *그렇게 모이지 않으면 어쩔거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관련 정 기자는 관계자들과 오찬 대화에서 500만명(온.오프라인)이 모일 때까지 계속하면 된다고 했다.

미래에 월기총, 10.27, 한복운, 한직 세직선, 한기총, 교총, 교연, 명성교회, 광화문 핵심 단체와 새에덴교회 등 인사 들이 함께 순서를 맡는다면 더 많이 모일 수 있지않나? 장단점 있다.

이날 보고에서 장소는 서울광장 (메인무대),광화문서울시의회대한문숭례문서울역여의대로국회의사당로

참석인은 전국17개도광역시 대형 버스 3천대,현장110만명 (Al분석) 온라인 참석 250만명,자원봉사/안내위원2700명,교통안전요원300명,경호440명,성가대1천석 보고!

이에 월드국제세계화 연합하여 성경 대로 30배,60배,100배를 상상!
믿는대로 될지어다 할렐루야 아멘!

 

cbskbr@naver.com / 김복례 목사 / kidoktv@naver.co, 정진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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