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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 장총재 CWC 동참권면'10.27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교계 지도자 초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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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17 06:10 조회1,182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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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기총 장총재 CWC 동참권면'10.27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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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및 큰 기도회’ 교계 지도자 초청조찬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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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기총과 광화문 실세 등이... 온, 오프라인 200만이 모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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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교회 연합예배 조직위는 16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의 사회로 월기총 장향희 총재(극동방송, 든든한교회)가 기도 후 10.27연합예배 공동대회장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가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오 목사는 “다음세대가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있다. 우리가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10.27연합 예배를 사용해 주실 줄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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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연합예배를 통해 한국교회는 다시 소생할 것이며 OECD 국가들 중에서 동성애, 마약, 포르노, 매춘, 근친결혼 이 다섯 가지가 통과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국교회가 대한민국의 거룩한 방파제 되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골든타임에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지도록 하나님께서 10.27연합예배를 사용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실행위원장 손현보목사(세계로교회) 는 “한국교회를 통해 세계교회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누가 계획한 것이나 준비할 조직이 있던 것도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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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킨 중세보다 더 하나님이 모욕당하는 시대”라며 “10월 27일은 종교개혁 507주년이 되는 날이다. 서구 기독교 국가라는 곳들조차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이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면 세상이 바뀔 것”이라 했다.

유만석 목사는 “특정 개인·교회 아닌 전체의 문제다”김수읍 목사는 “연합 예배 큰기도회 후에도 계속 이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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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7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위한 교계 지도자 조찬기도회’가 16일 서울 조선호텔 에서 열렸다.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10.27연합예배의 취지와 목적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10.27연합예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사회를 본 기도회에선 먼저 연합예배 공동대회장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인사했다. 오 목사는 “다음세대가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있다. 우리가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10.27연합예배를 사용해 주실 줄 믿는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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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목사는 “이번 연합예배를 통해 한국교회는 다시 소생할 것”이라며 “OECD 국가들 중에서 동성애, 마약, 포르노, 매춘, 근친결혼 이 다섯 가지가 통과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국교회가 이 대한민국의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조직위 실행위원장인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는 “역사에 남을 10.27연합예배가 될 것이다. 한국교회를 통해 세계교회를 변화시키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이번 연합예배에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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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이번 10.27예배는 누가 계획한 것이나 준비했던 조직이 있던 것도 아니다. 그것이 인간의 생각에서 나왔다면 지금처럼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며, 앞으로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10월 27일은 종교개혁 507주년이 되는 날인데, 지금은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중세 때보다 더 하나님을 모욕하는 시대라 생각한다. 서구의 기독교 국가라고 했던 곳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도록 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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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세계의 방파제처럼 남아 있는 대한민국에서 10월 27일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이 일어난다면 이것이 세상을 바꾸게 될 것이다. 10월 27일 사명감을 가지고 모이자. 광장에 100만 명이 모이면 세계가 달라질 것”이라 했다.

이어 탤런트인 박영규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특송, 기획운영위원장인 주연종 목사는 10.27연합예배 진행에 대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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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총 전임 유만석 목사는 “손현보 목사님께서 불쏘시개가 되어 불을 붙이셨고, 김장환·오정현 목사님 등이 앞장서고 계신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문제는 어느 개인이나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다. 목표한 대로 꼭 100만 명이 모여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고 한국교회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연합예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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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읍 목사(한장총 전 대표회장)는 “10.27연합예배를 드리고 그냥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회의원 들을 설득해 연합예배 후에도 이런 일들을 계속해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자리엔 월기총 김복례 정진희 김헌수 박선규 목사,경기총 오범열 노곤채 목사,극동방송 한기붕 사장 등 언론,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합심기도 했다.

한편,한기총과 광화문 실세들이 불참 중에도 온,오프라인 200만이 모여?

 

한국언론 주교계가 연합일치 동반성장 평화통일 샬롬부흥 월드선교 인재양성 합력선을 이루시어 하나님께 영광영광 돌리시길 더간절히 축원하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에서 시청 가능)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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