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파 김삼환 목사 성역 60주년 기념 제1회 명성은파포럼 명성교회에서 개최! 섬김,나눔,돌봄,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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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12 22:53 조회1,014회 댓글0건본문
은파 김삼환 목사 성역 60주년 기념 제1회 명성은파포럼
명성교회에서 개최! 섬김,나눔,돌봄, 과거 그리고 현재와 미래
명성교회는 12일 서울 강동구 글로리아 커뮤니티센터에서 ‘제1회 명성은파포럼’을 개최했다.
김영걸 목사의 인도로 이봉관 장로 기도, 부녀 특송 후 오정현 목사는 ‘사람에게는 진심, 하나님께는 전심’이란 제하로 설교 했다.
오 목사는 “그 어떤 사역도 꿈과 생각이 없으면 쉽게 이뤄질 수 없다”며, “우리 모두 하나님의 환상과 비전을 통해 꿈꾸며 생각함으로써 사역을 펼쳐가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이성희(예장통합 증경총회장) 목사의 축사, 김하나 목사(명성교회 담임)가 감사인사,김삼환 목사 (명성교회 원로)의 인사말 후 이정익(기성 증경총회장)목사가 축도를 했다.
제2대 국제형사재판소 소장 송상현 명예교수(서울대 법학전문대학원) 는 ‘명성교회의 섬김, 나눔, 돌봄’을 주제로 강의했다.
송 교수는 "지난 44년간 명성교회는 국내 및 해외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보건의료, 교육, 교정, 사회봉사, 갈등의 치유 등 수많은 나눔과 섬김을 실천해온 기록이 있다."며,"이는 교회의 사명인 선교의 일환이기도 했지만 하나님의 사랑을 나누는 행동이었다"고 전했다.
명성교회의 교육·의료 등 특수선교 사역의 열매는 에티오피아 사상 최초로 외국인이 세운 의과대학인 명성의과대학(MMC)과 명성기독병원(MCM)이 있다.
이는 국가 지도자부터 일반 국민에 이르기까지 현지에서 가장 사랑받는 병원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아시아 유일 민영교도소인 소망교도소(소장 김영식)는 명성교회가 주도해 한국교회와 연합해 설립하여 복음을 전하면서 재소자들의 재범률을 줄이고 교정 문화를 선도하는 역할을 한다는 호평을 받고 있다.
또 1965년 개교한 경북 영주의 영광여자고등학교는 1991년 명성교회에서 인수해 경북의 명문 기독사학으로 성장했다. 이는 교회가 교육 분야에서도 다양한 방식으로 선한 영향력을 발휘하며 교육환경 개선에 동참할 수 있다는 선례를 남겼다는 호평이다.
이날 노영상(실천신학대학원대) 이경숙(전 숙명여대) 김한중(전 연세대)총장, 엘리자베스 킹 전 세계은행 부총재, 로버트 맥크리 뉴욕시립대 교수, 김영식 소망교도소 소장, 백경란 전 질병관리청장 등이 강연을 맡아 진행됐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