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우리는 동역자, 영적 가족입니다” 전국 목회자·사모 7천여명 참석! 성령 충만과 목회 사명 회복 다짐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우리는 동역자, 영적 가족입니다” 전국 목회자·사모 7천여명 참석! 성령 충만과 목회 사명 회복…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10-27 06:26 조회9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 “우리는 동역자, 영적 가족입니다”

전국 목회자·사모 7천여명 참석! 성령 충만과 목회 사명 회복 다짐

 

 사랑의교회(담임 오정현 목사)가 주최한 ‘제5회 한국교회 섬김의 날’이 10월 26-27일까지 서울 서초구 사랑의교회 본당에서 열렸다.

 

‘너희가 섬길때에, 성령을 받았느냐’를 주제로 열린 이번 행사에는 전국에서 모인 목회자와 사모 7000여 명이 참석했다. 특히 일본에서 온 목회자와 사모 200여 명도 함께해 예배와 강연을 통해 목회 사명을 되새기고 영적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다.

 

첫날 개회예배는 윤대혁 목사(사랑의교회)의 인도로 고동훈 목사(성문교회)가 대표기도, 사랑의교회 포에버 연합찬양대(65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찬양 후 오정현 목사가 ‘연약한 사역자를 이렇게 도우신다’라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오 목사는 “목회 현장에서 겪는 고난과 연약함을 언급하며 믿음과 말씀으로 현실의 문제에 반응하고, 하나님께 의지하며 성령의 도우심으로 사역을 감당할 것”을 권면했다. 이어 “참석자들이 이번 섬김의 날을 통해 은혜를 경험하고 새로운 사명의 길로 나아가야 한다”고 전했다.

 

이어진 전체 특강에서는 해외 신학자들이 목회 현장을 위한 말씀과 통찰을 나눴다. 브라이언 채플 목사(커버넌트신학교 명예총장)는 ‘성령의 능력으로 전하는 설교’를 주제로 설교 준비와 전달 과정에서 기도와 성령의 도우심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피터 릴백 목사 (웨스트민스터신학교 명예총장)는 ‘성령 충만과 목회자의 섬김 사역’을 주제로 “그리스도의 성품을 나타내고 낮은 자리에서 섬기는 목회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

 

KCP와 연합찬양대가 함께 펼치는‘섬김의 날’ 특별공연은 지휘 조성환 목사, 김재원 장로 사회 윤수영 집사가 진행 후, 산상 기도회로 첫날 마쳤다.

 

둘째 날에는 오정현 목사와 윤대혁 목사가 진행하는 ‘한국교회 멘토링’ 특별 세션과 사랑의교회 평신도 지도자 훈련 노하우를 나누는 순장반 공개 강좌가 마련됐다.

 

이와 함께 기독교 세계관, 교회의 위치와 소명, 다음 세대 사역, 사모의 영성, 선교와 세금, 인공지능 전환 시대의 목회 패러다임, 공동체 성경 읽기, 실버 사역 등 다양한 주제의 선택형 강의가 진행됐다.

 

 

 

이번 행사는 목회자와 사모들이 서로 격려하고 동역의 의미를 되새기며, 성령 충만과 섬김의 리더십을 통해 한국교회의 영적 회복과 미래를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사랑뉴스·김복례 기자)

 

 

 

              

뉴스 최신글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