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새대표에 김노아 목사 추대!송태섭 대표 *기둥 같은 일꾼은 곧게 자란 나무처럼 도덕, 물질적으로 깨끗하며, 약속과 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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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09 03:33 조회907회 댓글0건본문
한교연, 새대표에 김노아 목사 추대!송태섭 대표 *기둥 같은 일꾼은 곧게 자란 나무처럼 도덕, 물질적으로 깨끗하며, 약속과 신의를 지켜야!*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14회 총회가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선거관리위원장 김병근 목사는 대표 회장에 단독출마한 김노아 목사 (성서총회)를 박수로 추대 했다. 이어 상임회장 후보 4인 김바울 (독립교회연합총회)·양태화(개혁선교)·홍정자(정통진리) 목사, 이영한 장로(한국기독교인연합회)도 박수로 추대했다.
앞서 송태섭 대표는 ‘기둥같은 일꾼 (갈 2:9-10)’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기둥이 부실하면 건물이 무너진다. 초대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진 것도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라는 기둥들이 있었던 덕분이다. 기둥 같은 일꾼들이라면 곧게 자란 나무 처럼 도덕적이나 물질적으로 깨끗 하며,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영화 시청)
한국교회연합(한교연) 제14회 총회가 5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 대강당에서 열렸다.
선거관리위원장 김병근 목사는 대표 회장에 단독출마한 김노아 목사 (성서총회)를 박수로 추대 했다. 이어 상임회장 후보 4인 김바울 (독립교회연합총회)·양태화(개혁선교)·홍정자(정통진리) 목사, 이영한 장로(한국기독교인연합회)도 박수로 추대했다.
앞서 송태섭 대표는 ‘기둥같은 일꾼 (갈 2:9-10)’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기둥이 부실하면 건물이 무너진다. 초대교회가 든든하게 세워진 것도 베드로와 요한과 야고보라는 기둥들이 있었던 덕분이다. 기둥 같은 일꾼들이라면 곧게 자란 나무 처럼 도덕적이나 물질적으로 깨끗 하며, 약속과 신의를 지키는 사람이 지도자가 돼야 한다”고 강조했다.
(관련내용은 유튜브 "월기총TV" https://www.youtube.com/@tv77591 영상영화 시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