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포월드협 ‘건강한교회 제직세미나’ 오범열 목사"한국교회가 어렵다지만 부흥되는 교회들은 따로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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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30 03:35 조회1,000회 댓글0건본문
남포월드협 ‘건강한교회 제직세미나’ 오범열 목사 "한국교회가 어렵다지만 부흥되는 교회들은 따로있다" "좋은교회에서 위대한 교회로 혁신하는 성산교회(마16:18)
소진우 목사 "어짜피 할거면 기쁘게, 기왕에 할거면 감사하며 덕스럽고 복 되게 말 없이 끝까지 잘하자"
(사)남포월드협의회(대표총재 오범열 목사, 이사장 강복렬 목사, 대표회장 곽명주 목사)는 29일 성산교회(오범열 목사)에서 건강한 교회 제직세미나를 열었다.
오범열 목사는 환영사에서 "할렐루야! 참 잘오셨습니다. 간단히 끝내주는 사나이"라며,"한국교회가 어렵다지만 부흥되는 교회는 따로있다. 오늘 은혜를 많이 받아 섬기는 교회마다 하나님 역사를 이뤄야 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소진우 목사(상임총재)는‘누려라!’란 제하로 특강 기도에서 "만나게 하셨사오니 주님의 뜻을 이루게 하시며, 은혜를 누리는 시간 되게 하옵소서"라고 간구했다.
소 목사는 "좋은일만 있으시길 축원한다"며"내가 있는 교회를 좋은교회를 이루며, 건강한 교회는 복음에 목숨을 건다. 어짜피 할거면 기쁘게 하라. 기왕에 할거면 감사하며 덕스럽고 복 되게 말 없이 끝까지 잘하자"고 강조했다.
1부 세미나는 정예희 목사 (준비위원장)의 사회로 오범열 대표총재의 환영사,이훈 목사의
대표기도, 성산교회 유니온 찬양대의 특송 후 소진우 목사가 특강했다.
이어 조미자 목사와 이란이 목사, 여한연 목사가 특별기도했다.
천안열방선교교회 두나미스가 헌금특송,손순애 목사가 헌금기도, 강복렬 이사장이 축사,곽명주 대표회장의 인사,박창운 사무총장의 알림과 김순열 섭외총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코이노아는 정복균 목사 (대표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