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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긴급 성명서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은 반드시 구현되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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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09-06 22:05 조회9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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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교회 긴급 성명서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은 반드시 구현되어야 한다!”

 

 한국교회를 대표하는 사)한국교회총연합 대표회장 장종현목사와 기독교학교를 대표하는 사)사학법인미션 네트워크 이사장 이재훈 목사는 911일 오전10 30분 한국교회 100주년 기념관에서 기독교 학교의 9.111030에 건학이념에 따른 신앙적 교육권 보장을 촉구하는 한국교회 긴급 성명서를 발표한다.

 

기독교학교가 오랫동안 지켜온 교육적 사명이 심각하게 훼손되고 있다.”

기독교학교는 대한민국 근대 교육의 초석이자 항일 구국 운동과 민족 교육의 중심적 역할을 수 행해 왔다. 기독교학교를 통해 배출된 인재들은 대한민국 발전의 원동력이 되었고 역사의 중요한 순간마다 사회 정의와 인권 신장을 이끄는 교육의 기준을 세워 왔다. 오늘날에도 기독교학교는 학생들이 올바른 인성과 윤리적 가치관을 형성하도록 그 교육적 책무를 다하고 있다.

 

이러한 자랑스러운 역사에도 불구하고 오늘날 기독교 학교들은 존립의 위기에 처해 있다. 평준화 정책 이후 지난 년 동안 기독교 학교들은 자주적인 학교 운영뿐 아니라 건학이 1974, 50 년의 따른 교육조차 어려운 시대를 마주하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대 국회의 사립학교법 개정 이후 기독교 학교의 신임교사를 시도 교육감이 뽑고 있으며 21세기 기독교 건학이념에 동의하지 않는 교사들이 기독교학교에 임용되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

 

또한 사학 공영화 정책과 일방적인 국가인권위원회의 권고, 그리고 종교계 사립학교의 특수성을 고려하지 않은 고교학점제 등으로 인해 ‘2025’ 기독교학교에서는 신앙과 복음의

관련하여 장종현 대표회장 한국교회총연합은 기독교학교의 교육을 통해 우리의 자녀들이 올바 른 도덕적 기준과 가치관을 확립할 수 있도록 한국교회 성도들의 깊은 관심과 기도를 요청하였으며, 이재훈 이사장은 사학법인 미션네트워크로 이어져 온 진리를 가르치는 것이 사실상 불가능해진 상황이 되었다.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을 구현할 수 있도록 신앙적 교육권이 보장되어야 한다.”

)한국교회총연합과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이번 긴급 성명서 발표를 통해 정부와 국회에 다음의 사항을 요구할 계획이다. 첫째 정부와 국회가 종교계 사립학교인 기독교학교의 특수성을 존중할 것, 둘째 건학이념에 따른 신앙적 교육권을 보장할 것, 셋째 기독교학교의 교원임용권을 회복할 수 있는 대통령 시행령 개정,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 구현을 위한 고교학점제의 수정, [2025 ]독교학교의 거룩한 영향 “140 력이 지속될 수 있도록 정부 및 국회와 적극 협력할 것임을 강조했다. 함승수 교수는명지대학교 사학미션 사무총장, 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는 이번 성명서 발표를 통해 대통령 시행령 개정 고교학점제 수정 기독교 세계관 교과목 개발 계획 등 기독교학교의 건학이념이 구현될 수 있는 구체적인 방안들을 발표할 것임을 밝혔다”.

이번 성명서 발표에는 오정호 목사 새로남교회 대한예수교장로회합동 총회장과 김운성 목사 영락교회 김은호 목사 오륜교회를 비롯한 한국교회 대표단과 기독사학 대표단 그리고 한국성도가 1,000여명이 참석할 예정이며 조정훈 의원 , 국민의힘 교육위원회 간사를 비롯한 정부와 국회 관계자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한국교회 긴급 성명서 발표는 91110 30 에 한국교회 100주년기념관에서 진행된다.

문의 사)사학법인미션네트워크 : ) , 02-3675-3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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