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2024 한국 교회의 밤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12-21 05:37 조회927회 댓글0건본문
한기총 2024 한국 교회의 밤
정서영 대표 “한국 교회 보호 발전 진리의 목소리, 바르게 인도” 소강석 목사 “하나위해 기득권 포기 시대 사상과 흐름 한목소리 내야”
한국기독교총연합회(대표 정서영 목사) ‘2024 한국교회의 밤’이 20일 소공동 롯데호텔에서 개최됐다.
정서영 대표는 환영사에서 “한기총 은 대한민국의 대표적 연합기구로, 한국교회를 보호 발전시키며 85개 회원 교단과 단체가 연합과 일치의 사명을 잘 감당하고 있다. 개혁주의 보수신학과 신앙을 지지하고, 자유 민주주의를 수호하기 위한 정강 정책을 발표하고, 방향성을 분명히 했다”고 전했다.
정 대표는 “세속 화 유물론 과 무신론 동성애 등 악한 세력의 물결에 휩쓸리지 않고, 복음 적 신앙 고백의 토대에 굳건하게 서 힘써 기도하며, 하나님의 공의 와 사랑을 실현함으로 써 한국 기독교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갈 것이다. 혼돈의 시대 혼란한 경제와 사회 문화의 한국을 향해 바른 진리의 목소리를 내고, 복음의 등불로 길을 제시하며 한국 교회와 대한민국을 영적으로 바르게 이끌겠다”고 말했다.
이어 “오늘 한국 교회의 밤을 통해 다 함께 교제하고 힘을 모아 사명을 잘 감당하는 한기 총 회원들과 우리 모두 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했다.
1부 예배는 공동 회장 정학채 목사의 사회로 공동 회장 이현숙 목사의 기도, 명예 회장 박홍자 장로의 성경 봉독, 소프라노 정찬희 교수의 특별 찬양 후, 한교 총 전 대표 회장 소강석 목사(새에덴 교회)는 ‘낮은 데로 임하소서 (빌 2:6-11)’란 제하로 “저는 교회 성장과 부흥밖에 모르던 교회 성장 지향 주의 자였다.
소 목사는 *어느 날부터 공적 사역의 마인 드가 생기기 시작해 연합 기관이 분열 가운데 개 교회 목사 라도 동성애 차별 금지 법이나 수쿠크법, 종교인 소득 과세 입법을 앞두고 뛸 수밖에 없었다. 코로나 때도 국가의 간섭 없는 자율 방역을 주장했다. 오늘도 간절함과 절박함을 갖고 이 자리에 찾아 왔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 총 과 한교 총의 하나 됨을 위해 많이 노력했다. 통합 서명까지 마쳤지만, 사소한 입장 차이로 이루지 못해 많은 상실감이 있었지만 더 절박한 마음으로 이 자리에 왔다. 교회는 하나 돼야 한다. 오늘 본문 처럼, 하나님께서는 한 분이시기 때문에 가능하다. 하나 되려면 자신을 비워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내려 놓으면 못할 일이 없다. 조그마한 기득권들을 각자 내려 놓을 때, 오히려 주님께서 우리를 풍성하게 채우시고 더욱 부흥과 복을 주실 것이며, 우리는 나약한 존재이기에 함께 뭉칠 수 있다. 한국 교회는 시대 사상과 조류에 맞서 한목소리를 내야 한다. 우리를 비우면서 연합하는 길을 모색하면 좋겠다. 여러분을 사랑하고 존경하고 축복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한민국’ 공동 회장 안이영 목사, ‘한국 교회와 한기 총’ 공동 회장 조윤희 목사, ‘다음 세대 들 의 신앙 회복’ 공동 부회장 류흥종 목사, ‘세계 복음화 선교사들’ 공동 부회장 송미현 목사가 각각 특별 기도하고 김용도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는 올해 한기총 활동 영상, 남가주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샘신 목사와 뉴욕기독교교회협의회 회장 양은식 목사가 영상 축사했다.
이어 문화체육관광부 유인촌 장관을 대신해 백중현 종무관과 이명희 사무관이 인사,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는 한기총 총무를 지낸 박영률 김운태 목사 등 내빈을 소개했다.
전국17개광역시도기독교총연합회 공동 대표 회장 김종우 목사, 부산기독교총연합회 대표 회장 정영진 목사가 축사, 한기 총 전 대표 엄신형 목사와 엄기호 목사, 공동 회장 권태진 심하보 고경환 목사가 격려사를 했다.
제3부는 명예 회장 윤항기 목사의 축하 공연 후 공로상에 명예 회장 이승렬 목사(예장 개혁 전 총회장), 여성 지도자 상에 공동 회장 이영희 목사(예장 중앙 총회장), 기자 상에 유달상 발행인(기독교 한국 신문)과 김진영 편집 국장(기독 일보)이 각각 수상했다.
선교인 상에는 해외 선교 공동 부회장 이미숙 목사(예장 개혁), 문주연 선교사(필리핀 선교 협회 전 회장), 교정 선교 박효심 목사(서울 남부 구치소 기독 위원장), 군 선교 김재학 중령(육군 55사단), 경찰 선교 이인배 경정(경기 남부 경찰 청 경찰 선교회 회장)이 수 상했다.
이어 공동 회장 윤광모 목사가 수상자들을 위해 기도, 메이 심포니 오케스트라의 축하 연주,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의 광고, 공동 회장 이용운 목사가 만찬 기도, 참석 내 · 외 빈 의 케이크 커팅이 진행됐다.
만찬 시에는 CCM 사역자 이경미 교수가 감사 찬양을 했다.
한기 총 신년 하례 예배는 내년 1.7일, 총회는 1.23일 한국 기독교 연합 회관 대강 당에서 열린다.
(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 김복례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