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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홀리랜드건립위,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과 숭의교회 이선목 목사 등 초청예배 10만노아 군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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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14 09:22 조회1,049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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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아홀리랜드건립위,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과 숭의교회 이선목 목사 등 초청예배 10만노아 군사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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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아홀리랜드건립위원회는 13일 영종도 건립 현장 장막성전에서 숭의교회 이선목 목사를 설교강사로 초청해 감사예배를 드렸다.


이날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 부부, 최병남 목사(월기총 특임총재, 고대 교수 전), 박선규 목사(월기총 협동총무)부부 등이 동참해 함께 합심기도를 했다.


심노아 목사는 "정진희 목사님과 저는 형님 동생 사이"라며, "월기총에서 노아홀리랜드 사역에 적극동참해 주세요"라고 간절히 호소하기도 했다.


예배 후 월기총 멤버 일행이 동승해 나오며, 정 목사는 "심 목사가 기본이 안되었다. 월기총 대표회장 감도 못된다. 더 이상 여기에 오고싶지 않다"고 강하게 말했다.


이후 서울 양천구 신정동 대한교회 (윤영민 목사) 부근 식당에 함께와서 석찬을 하면서 화기애애 웃음폭소 하며 친교를 나눴다.


잠을 자고나서 카톡을 보니, 월기총 핵심멤버와 이선목 목사 등을 한자리에 초청했다.


이에 월기총 이금란 장로(실무회장) 가 "할렐루야!! 오늘 10월 13 주일 영종도 노아홀리랜드 호렙산 기도회에 새로 참석해 주신 한 분 한 분 감사드리고 환영합니다.


노아홀리랜드 5대 중보기도 제목으로 함께 기도해 주시고

매주일 오후 3시 노아홀리랜드 장막에서 드려지는 호렙산 기도회에 많은 분들을 초대해서 마지막 시대 구원의 방주건립의 사명을 함께 감당하는 10만 노아군사 되기를 간절히 소망하며 기도합니다.


변함없이 오늘 함께 하신 모든 분들 감사드리고 남은 시간 쉼이 있는 편안한 저녁 되세요

~~!!♡♡" 이 글을 읽으며, 눈물이 나오려 한다.


(월기총을 향한 심 목사의 간절한 호소, 이금란 장로의 카톡문자가 정 기자목사의 마음을 움직여 눈물을!)


한국의 세계적 관문도시 인천의 영종도 옆 운염도(운염로 14-3) 5만 평 대지에 ‘노아의 방주’가 실물 크기인 300규빗(150m) 규모로 세울 계획이다.


인근에 기독교박물관, 성서미술관, 성서식물원, 바다관광유람선, 메디센터, 노아쇼핑몰 등을 세워 기독교 문화사역의 중추적 역할을 감당할 세계인의 성지로 만들 예정이다.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힐링콘도, 호텔, 헬스케어센터 등 건강복합단지도 조성할 방침이다.


이날 예배는 노아홀리랜드 대표 심노아(영식) 목사의 사회로 전미숙 사모(뉴타운교회)의 기도,박윤철 전도사와 이에스더(금란) 장로 (재정위원장)의 특송, 숭의교회 이선목 목사가 설교,김승현 감독이  축도로 마쳤다.


이에 지난 감사예배 때 심노아 목사는 ‘노아홀리랜드’는 시작부터 완성까지 이 사업을 실질적으로 이끌어 가는 임원들, 그리고 홀리랜드에 관심을 갖고 투자할 사람들에 대해 소개했다.


당시에 정성길 장로(노아홀리랜드 이사장)가 환영사, 5만 평의 땅 사용을 허락한 임광빈 회장(지주, 건축자문위원장)의 인사말, 사우디 국왕의 주치의 김승학 장로 (건립추진위원장)의 생생한 출애굽 이야기, 황규희 목사(운영위원장)의 격려사, 이원진 권사(노아홀리랜드 총감독)의 노아홀리랜드 비전 소개, 조영일 집사(네어처메디호텔 회장)의 노아메디아호텔 비전 등을 소개 한 바 있기도 하다.


당시에 이사장 정성길 장로는 환영사에서 “대한민국 1천만 기독교인의 꿈이고 비전이며 염원인 노아의 방주 건립을 위해 지난 10년간 심노아 목사님과 수십 군데를 다녀보고 계획도 많이 세웠다. 하지만 하나님께서 계획하신 것은 우리 인간의 계획과 달라서인지 하나도 성사가 된 게 없었다. 그러나 하나님께서 임광빈 회장님을 숨겨 두셨다가 이 일을 위해서 임 회장님이 사두고 아껴둔 땅을 내놓고 함께하자고 해서 출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임 회장님은 몇 년 전에 이 땅을 사고 금년 7월에 개발 허가도 받았다”며 “노아의 방주가 미국 켄터키주, 네덜란드, 홍콩에 있다. 공항 근처인 이곳에 세계적인 노아의 방주를 지어서 수백만 명이 매년 와서 관광하고 기도하며 예배하는 장소가 되도록 힘을 쓰겠다”고 강조했다.


임광빈 회장은 “심노아 목사님은 저보다 10배 100배 더 열정을 가지고 있는 것을 보면서 깜짝 놀랐다”며 “충분히 성공하리라 믿는다. 우리 함께 노아의 방주 꼭 성공시키자”고 말했다.


심노아 목사는 “제가 오늘이 있기까지 엄청난 기적의 삶을 계속 체험했다. 영종도에 몇백억 규모의 요트 회사를 운영하는 3대 기독교 신앙을 가진 권사님, 기독교 바이블 테마파크를 연구해 온 이원진 감독님, 노아 홀리랜드 건립의 사업단장인 네어처메디호텔의 조영일 회장님 등, 저를 포함해 여기 계신 모두가 노아의 방주를 만드는 역사에 동참하게 된 것을 기쁘게 여긴다”고 했다.


심 목사는 “우리 한국 기독교가 천만 명, 그 중 10%가 백만 명, 그리고 1%면 십만 명”이라며 “적어도 그 1%만 참여시켜서 대한민국 138년의 기독교 역사에 한번 제대로 성지를 세워 보자. 이것이 제가 여러분에게 드리는 비전”이라고 말했다.(크투 참조)

(상기 관련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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