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블랜드하늘공원, 추석 맞아 합동추모예배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 교계/교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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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9-26 11:44 조회11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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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블랜드하늘공원, 추석 맞아 합동추모예배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 하나님을 믿으니 또 나를 믿으라.” (요한복음 14장 1절)

월기총TV·사랑뉴스 정진희·김복례 기자

이번 예배는 9월 25일 오후 1시 노블랜드하늘공원에서 진행됐으며, 장성화 목사의 인도로 가족들과 참석자들이 함께 예배를 드렸다.

​예배는 찬송과 기도, 성경봉독, 말씀 선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

참석자들은 추석 명절을 맞아 먼저 세상을 떠난 가족들을 기억하고, 남은 가족들에게 건강과 평안이 함께하기를 기도했다. ​이날 말씀은 요한복음 14장 1~6절과 레위기 23장 41~43절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장성화 목사는 *추석을 추억한다*는 제목으로 말씀을 전했다.

 

장 목사는 사랑하는 가족을 먼저 떠나보낸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소망을 전하면서, 이 땅에서의 삶을 넘어 하나님께서 예비하신 영원한 처소에 대한 성경의 약속을 강조했다.

 

특히 요한복음 14장 1절의 “너희는 마음에 근심하지 말라”는 예수님의 말씀을 중심으로, 슬픔과 그리움 가운데 있는 유가족들이 믿음을 붙들고 서로 사랑하며 살아갈 것을 권면했다.

 

또한 예수 그리스도께서 말씀하신 “내가 너희를 위하여 거처를 예비하러 가노니”라는 약속을 통해 참석자들이 천국의 소망을 바라 보며 현재의 삶에서도 가족 간 사랑과 화목을 실천하기를 당부했다. 예배에 참석한 가족들은 고인을 추모하며 각자의 마음에 간직한 감사와 사랑을 되새겼고, 남은 가족들이 서로 격려하고 위로하며 믿음 안에서 하나 되기를 기도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찬송가 495장을 함께 부르며 고인들을 추모하고 가족들의 건강과 평안, 가정의 화목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 예배는 장성화 목사의 축도로 은혜 가운데 마무리됐다.

 

“고인을 기억하고 가족의 사랑을 되새기는 시간” 이번 추석 합동추모예배는 단순히 고인을 기억하는 자리를 넘어, 가족의 소중함을 되새기고 서로를 위로 하며 앞으로의 삶을 믿음 가운데 살아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이 됐다.

 

특히 예배 후에는 CBS·CTS 등 방송보도 관련 자료와 일간신문, 보험, 추모공원 및 장례문화 등에 대한 의견을 나누기도 하였다.​ 참석자들은 각 분야가 서로 협력하고 소통하며 성경적 장례문화와 추모문화의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고, 모든 과정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수 있도록 함께 정보를 교환했다.

 

*월기총 제13차 총회와 추석 축복 연합대성회 비전도 공유*

 

이날 자리에서는 앞으로 진행될 월드기독교총연합회(CWC·월기총) 제13차 총회와 관련한 비전도 함께 공유하였다.

 

참석자들은 12월 17일 예정된 월기총 제13차 총회를 위해 기도하는 맘으로 준비사항을 공유했으며, 내년 평화의동산에서 열리는 ‘월기총 추석 축복 연합대성회·세미나·기자회견’에 대한 계획과 비전도 나눴다.

 

특히 해당 행사에 많은 교계 지도자와 언론 관계자들이 참여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연합과 협력을 통해 행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 제시됐다.

 

월기총언론사총연대는 월기총TV와 사랑뉴스를 비롯한 출입기자단을 중심으로 한민족복음화 월드선교 현장, 교회와 지역사회, 가족과 이웃의 다양한 현장을 찾아 생생한 소식을 전해 나갈 계획이다.

 

이번 노블랜드하늘공원 추석 합동추모예배를 통해 참석자들은 고인을 향한 사랑과 추모, 가족 간의 화목, 그리고 믿음 안에서의 천국 소망을 다시 한번 마음에 새겼다.

 

예배에 참석한 모든 가정과 유가족들에게 하나님의 위로와 평안이 함께하고, 추석 명절을 통해 가족의 사랑과 믿음이 더욱 깊어지기를 기도한다.

 

*월기총TV·사랑뉴스 정진희· 김복례·박선규 기자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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