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 J.S. 도턴 아레나에서 열린 선거 유제 중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과 …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4-11-19 04:48 조회940회 댓글0건본문

지난 11월 4일, 도널드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노스캐롤라이나주 J.S. 도턴 아레나에서 열린 선거 유세 중 마르코 루비오 플로리다 상원의원과 대화하고 있다.
▶ ▶ 기사요약
미 의회에서 꾸준히 북한 문제에 관여해 온 마르코 루비오 상원의원이 트럼프 2기 행정부의 국무장관에 지명됐다. 루비오 국무장관 지명자가 인준을 통과하면, 그동안 비핵화에만 초점을 맞춰온 기존의 대북 협상에서 인권 문제가 추가될 가능성이 조심스럽게 제기되고 있다. 트럼프 1기 행정부는 당시 미북 정상회담에서 비핵화에만 중점을 뒀으며, 인권 문제는 후순위로 밀렸다는 지적이 있던 터다. 루비오 지명자는 상원에서 하원과 보조를 맞춰 ‘미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주도해왔고, 이번 회기에도 상원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지난 3월엔 한국전쟁 이후 북한에 가족을 남겨둔 한국계 미국인들을 위해 ‘이산가족 국가 등록법’을 민주당의 팀 케인 의원과 함께 상원에서 대표 발의했다. 한편, 트럼프가 DMZ에서 김정은을 만난 후인 2019년 9월 당시 상원의원이었던 루비오 지명자는 “북한과의 협상을 단계적으로 처리할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그들은 아마도 이러한 점을 이용해 시간을 벌려 할 것이며, 생존을 이어가기 위해 충분할 정도의 제재 완화를 얻어내려 할 것이다. 그리고 결국은, 아무런 약속도 지키지 않을 것이다. 하지만 이번 방문도 그렇고, 북한과 어떠한 거래를 할 수 있을 거라 기대하는 자체가 너무 큰 기대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했다.
▶ ▶ 기도제목
“너는 말 못하는 자와 모든 고독한 자의 송사를 위하여 입을 열지니라” (잠 31:8)
-트럼프와 그 가족들의 생명과 신변을 보호해주시고, 트럼프 2기 행정부에 하나님을 경외하여 미국을 거룩하게 회복하며, 북한 인권 개선 및 한반도 복음통일을 도울 합당한 인사들이 기용되게 하소서.
-미국에서 북한인권법이 2004년 한시적 법률로 제정된 이후 수차례 재승인되며 2017년까지 효력을 가졌으나 이후 유보 상태입니다. 미국에서 북한인권법 재승인법안이 순적하게 의회를 통과해 탈북민의 미국행 등 북한 인권 개선에 미국이 다시 힘을 쏟게 하소서.
에스더기도운동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