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역노회협 신년하례회 및 구국기도회 당선자 축하식! 장봉생 부총회장 “세겹줄”제하 설교! 이성화 대표 협의회에서 부총회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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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1-15 20:16 조회933회 댓글0건본문
서울지역노회협 신년하례회 및 구국기도회 당선자 축하식! 장봉생 부총회장 “세겹줄”제하 설교! 이성화 대표 협의회에서 부총회장 탄생 감사 총회에 큰 희망!
서울지역노회협의회(대표 이성화 목사) 신년하례 및 구국기도회 당선자 축하식이 15일 혜림교회 (김영우 목사 시무)서 열렸다. 1부 예배는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의 인도로 상임회장 김영구 장로가 기도, 서기 육수복 목사가 성경(전도서 4:12 한 사람이면 패하겠거니와 두 사람이면 맞설 수 있나니 세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을 봉독했다.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는 ‘세겹줄’ 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함께 있을 때 행복하다. 하나님과 함께, 사람과 함께라는 말이다. 사람과 관련해서는 좋은 함께 와 나쁜 '함께'가 있다. 도움을 주는 세 번째 줄이 되어야 한다. 총회를 견인하고 함께하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사무총장 김한성 목사가 광고 후 명예회장 이규섭 목사의 축도로 마치고 걸어온 길 영상을 시청했다.
제2부 기도 및 축하는 운영회장 김재철 목사의 사회로 이성화 대표는 환영사에서 “저희 협의회 에서 장봉생 부총회장이 탄생해 감사하고, 총회에 큰 희망을 줄 것이라 기대한다. 즐거운 시간 되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진 특별기도는 ‘서울지역노회협의회를 위해’ 총무 김상기 목사, ‘국가와 민족을 위해’ 총무 전병하 장로, ‘세계선교와 GMS를 위해’ 사무총장 홍성복 장로, ‘총회발전을 위하여’ 전문총무 윤창규 목사, ‘총신과 지방신학교들의 안정과 발전을 위해’ 상임총무 백양선 장로, ‘세계평화를 위해’ 회계 손정호 장로가 기도했다.
증경총회장 김선규 목사는 “임원들 포함해 모두 주신 사명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 총회장 되실 장봉생 목사를 위해 많은 기도 부탁드리고 존경받는 인물이 되기를 바란다. 어려운 때 선지자의 사명을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는 “올해 하나님의 종으로 살아 은혜와 복을 누리시기를 바란다. 하나님을 왕으로 모시는 신본주의가 중요하다. 총회가 신본 공화제가 되는데 수고하는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고 권면했다.
서북협 회장 장순직 목사는 이어령의 비상이란 기도문을 읽는 것으로 축사를 대신했다.
중부협 회장 강문구 목사는 ‘서울협의회 신년하례회’ 십행시로, 전국호남협 회장 이형만 목사는 “꽃처럼 아름다운 협의회가 되기를 바란다. 흰 장미는 순결을 상징, 노란 장미는 우정, 빨간 장미는 정열을 상징한다. 이처럼 되길 바란다. 주님처럼 사명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109회기념특별위원장 배만석 목사가 “작년 수고 많이 하셨고, 새해 맞이해 축하드린다”고 했다.
당선자 축하는 상임총무 황연호 목사의 사회로 대표회장 이성화 목사가 109회 총회 당선자(임원 및 상비부장)를 축하했다.
부총회장 장봉생 목사, 부회계 남석필 장로, 농어촌부장 김상기 목사, 전도 부장 최효식 목사 , 군선교부장 유광철 목사, 학생지도부장 김인환 목사, 신학부장 박의서 목사
제3부 신년하례회는 사무총장 김한성 목사의 사회로 노회 및 내빈 소개, 증경회장 · 증경상임회장단 새해인사 하례회, 사무차장 박성은 목사의 폐회 및 식사 기도로 마쳤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