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총, 2025 신년하례회 “국가적 논란, 한국교회는 회개하라” 국난 극복을 위한 구국기도 및 감사예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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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1-09 22:10 조회895회 댓글0건본문
한교총, 2025 신년하례회 “국가적 논란, 한국교회는 회개하라”
국난 극복을 위한 구국기도 및 감사예배!
한국교회총연합(대표회장 김종혁 목사)은 9일 한국기독교회관에서 ‘햇빛 되게 하소서’란 주제로 ‘2025 한국교회 신년하례회’를 열었다.
공동대표회장 김영걸 목사(예장 통합 총회장)의 인도로 상임회장 류승동 목사(기성 총회장)의 기도 후 김종명 목사가 성경(요엘2:25,26) 봉독 후 헤세드합창단이 찬양했다.
이어 김종혁 목사(합동 총회장)의 설교 후 공동대표회장 박병선 목사(합신 총회장)가 축도를 했다.
김종혁 목사는 “애절하신 하나님의 마음, 회복의 은총”이란 제하로 설교에서 “새해를 맞이하는 때에 국가적 논란과 한국교회의 어려움은, 회개의 자리로 나아오라는 하나님의 애절한 부르심”이라며 “지도자들이 먼저 하나님께 통회하며 부르짖으면, 요엘의 말씀처럼 재앙의 연수만큼 축복해 주실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동대표회장 이욥 목사의 사회로 열린 ‘국난 극복을 위한 구국기도회 및 하례’에서는 회원교단 총회장들이 신년 특별 기도를 했다.
특별기도는 새로운 시작과 하나님의 인도하심, 회개와 헌신, 대한민국의 회복과 민족, 남북 평화통일, 제주 항공 참사 희생자 유족, 소외된 이웃, 저출산 극복, 동성애·차별금지법 저지와 건강한 가정, 기후 위기 극복과 창조 회복, 한국교회의 부흥과 연합을 위하여 간구했다.
케이크 커팅 후 신년 인사에서 김종혁 대표는 “새해 하나님의 크신 은혜가 모두에게 있길 바란다”, 김영걸 목사는 “한국교회가 힘든 상황 속에서도 교리와 교파를 초월해 나라와 민족을 위해 마음을 모아 역할을 감당하자”, 이욥 목사는 “섬기시는 교회 위에 번성케 하시는 하나님의 은혜가 넘치길 축복 한다”, 박병선 목사는 “복음을 분명히 전하며 복음적 삶을 살 때 이 나라가 회복될 줄 믿는다”고 전했다.
이어 상임회장 이규환 목사와 CBS기독교방송 김진오 사장, CTS기독교TV 최현탁 사장이 새해 덕담 후 상임회장 김선 목사 (예장 개혁개신 총회장)가 폐회 및 오찬 기도로 마쳤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