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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이하여 대전중부노회장 박노섭 목사(삼광교회)신년 인터뷰! 삼광은 하나님 빛! 예수님의 빛! 성령님의 빛! 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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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1-07 09:21 조회89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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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해를 맞아 대전중부노회장 박노섭 목사(삼광교회)신년 인터뷰!
삼광은 하나님 빛! 예수님의 빛! 성령님의 빛! 삼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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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회나 국회나 회사는 성경 말씀을 토대로 교회가 교회되게 세워가는 교회의 사명 이라며 32년째 목회의 길을 가고 있다. 교회 정치가 복음화를 위해 필요하다. 당회장은 교회를 정치하는 직책이다. 성령의 역사하심이 인생의 철학을 두고 신앙의 성장을 해 나가기 위해서는 필요한 과정입니다"

 

삼광교회는 이름대로 지역사회와 총회와 노회에 빛을 발하고 있는  아름다운 교회 그 이름이 정말 참 좋은 이름이며, 항상 동행하는 삶이 되고 하나님께 영광이요, 성도들은 행복이라는 슬로건을 걸고 항상 기쁨을 나누고 이웃을 잘 살피는 사랑많은 박노섭 목사를 만나 인터뷰를 했다.

 

교회 이름속에서 성부 성자 성령의 삼위일체를 생각하여 이름 그 자체가 은혜가 되고 항상 동행 한다는 느낌이 들게 하는 교회이름!

 

아담한 카페을 운영하며, 오고 가는 이웃들에게 예수님의 향기처럼 커피 향의 마음을 담아 주셔서 따뜻한 차를 마시며, 이야기 꽃을 피워 소담한 대화속에 주님의 성품이 드러나 보였다. 동행한 언론인들과 함께 지난 이야기 속 예수사랑을 닮아 노회가  부흥이 되는 역사가 일어나 부흥의 열매가 올해는 더 많이 맺혀질 것으로 보인다.

 

목회의 철학에 대하여? 목사가 어떤 경우라도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야 한다. 발전과 비전! 비상하기 위해 반드시 하나님께 영광! 또 하나는 성도가 행복! 누구나 교회에 나올 때는 은혜 받을려고 나온다. 은혜를 받아야 봉사도 헌신도 하게 되고 성도가 행복해 하며, 하나님의 말씀을 바르게 배워서 행복을 느끼며 신령한 은혜로 성장하는 철학적인 목회로 부흥하고 있다.

 

♡하나님께 영광! 성도는 행복!♡

대전중부노회는 당회 확장에 전력을 다해 노회를 열어 가면서 19개 당회에서 26개 당회로 성장했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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