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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운 51주년 감사 성령복음화 개혁 통일 부흥운동,한경직,신현균, 3대 피종진 대표총재 중심 재활성화 한국복음화 기수 한국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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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1-19 08:54 조회934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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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복운 51주년 감사 성령복음화 개혁 통일 부흥운동,한경직,신현균, 3대 피종진 대표총재 중심 재활성화 한국복음화 기수 한국교회백주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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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복음화운동본부(한복운, 대총 피종진목사,총재 김원춘목사,여총 오영자목사)

51주년 기념감사 예배가 18일 한국교회백주년기념관에서 열렸다.

 

위 총재단 3인방을 비롯 회장단과 모든 회원 여러분 사랑합니다.

앞으로 3백만명을 목표로 연합치유✈️성회를 하려면 작은 일에 충성해야 주님께서 큰 일을 맡긴다.

 

할 수 있다 하면된다 해보자, 바울기자나 시편기자 다윗왕을 생각하며, 사랑하고 존경하는 맘으로 한복운에 사랑편지를 전파하노라.

 

1027성회 때에 전파 오파 손파가 서로 잘난체 하여 현재의 여론을 핵심 종합 분석 연구 검토로 연합의 힘과 더불어 진정 잘 뭉쳐야 산다.

한국교회의 부흥발전을 원하거든 언론기관 특수목회를 하는 나 자신 부터 회개하며 개혁을 논 해야한다.

 

지금 이 시간 진정 나 자신부터 회개하는 맘으로 이 글을 쓰노라.

서울법대 출신 정 목사는 대기자라 하며, 예장합동 전임 총회장이 기자 목사라 호칭인 정진희 기자는 한복운의 샬롬부흥 위해 기도해요.

ㄷ 사장이란 자가 신문사만 하기로 했다며 *총재가 그렿게 하라 했다*고 핑계, 분열된 지 얼미나 됐나? 반쪽 행사가 아닌가?

그런 식으로 하여 또 분열 시키려 하나? 철저히 회개기도로 예방 정책을 실행해야 더 좋아진다.

 

ㄱ 총재와의 통화에서 위 3인 총재는 그럴 분이 아니라는 뜻으로 통했다.

옛 어른이 *한 일을 보면 열 일을 안다*고 했다. 제일 소중한 언론 대응을 개같은 ㅇ신의 말을 듣고 불공평한 언행을 하면 어는 누가 한복운과 손을잡고 일하겠나?

 

교계언론 기자의 세 분류는

1.건달기자취재보도는 잘 안하며 밥만 얻어 처먹고 돈만 받으려는 거지! 이런자는 기자라 할수 없다.

 

2.자신만 돈을 받고 타 기자는 못 받게 하는 이기주의 신문사. 어찌 이런 자의 말을 듣고 실행하나? 똑같은 사람이 아닌가?

 

3.예배시에 헌금도 하고, 취재보도를 잘하여 자신부터 회개하고 반성을 촉구하며, 바른 글과 바른말로 회개의 합당한 열매를 거두게 하는 모범기자는 주님도 인정치 않을까?

한국교회의 부흥발전을 원하거든 언론기관 특수목회를 하는 나 부터 회개하며 개혁을 논해야 한다.

 

지금 이 시간 진정 나 자신부터 회개하는 맘으로 이 글을 쓰노라.

병 들어 아프면 먼저 의사의 진단을 받는다. 언론부흥사는 영적의사다. 52주년 때는 준비를 잘해서 거창한 행사를 하겠다고? 회개하라!

이러한 언론대응 자들이 어른애도 선후배도 모르고 말도 잘 듣지도 않는 불순종자가 한국복음화 기수?

물론 성경에 먼자된 자가 나중되고 나중된 자가 먼저 될 자도 있느니라는 말씀이 있기도 하다.

 

한복운은 새물갈이 조직구성을 하여 MOU 업무협약을 통해 연합의 힘과 더불어 여야가 뭉친 평화통일을 해야 조국이 살수 있다.

피종진 대표총재의 말을 참조해 정책위는 대표회장을 공동총재로 사무총장은 실무회장으로 올려주되 새물갈이 조직구성으로 거듭나라.

현재 정 기자의 심정은 긴급 징계위 에서 치리하라 하고 싶지만 이정도로 경고한다. 경고해도 회개치 않으면 못된 세리같이 잘라?

예수라면 어찌할까? 깊이 묵상기도 한다. 한복운 대총 관련 ㄱ총 전 대표가 *FBI가짜라* 말한 적 있다.

 

*너 몇 살이야* 해병대 출신을 말로 반 죽였다는 의사표명을 했더니, 잘했다고 칭찬한 적도 있다. 저는 수년전 *북한선교회 전도 특공대 기도 특공대장*이란 호칭을 듣고 철야기도를 인도한 적 있다. 지난 행사 때도 후원금 1천 만원 가까이 들어 왔으나, 재정보고도 하지 않는다는 여론이 있다.

이런 자들에게 재정을 맡기면 큰일 난다. 신속히 재정보고를 받아 부정이 없나? 감사는 살펴봐야 한다.

 

지들끼리 욕심 부리면 죄를 낳고 결국은 사망을 낳느니라. 이제라도 철저히 회개의 합당한 열매로 거듭나라 새사람 되어 영광돌리라.

 

피 목사 생전에 월기총 한기총 한교총 한교연 세기총 1027과 광화문 세력 등이 연합일치 하자 그리하여 3백만을 목표로 연합 성회를 준비하자. 1223일 오후 4-9시까지 예정된 행사를 보라.

 

서울시청사랑뉴스(이사장 피종진)와 월기총 지선협 세밀협 요한선교단을 비롯 과거에 MOU단체 등이 함께 법인연합 추진위를 구성합시다.

 

한복운 51주년 감사 축사전문

 

할렐루야! 주님은 여러분을 사랑 합니다. 저도 여러분을 진실로 뜨겁게 사랑합니다. 아멘입니까? 한복운 제51주년을 축하합니다.

저는 수년 전에 남서울중앙교회에서 열린 한복운 행사에 조용기 목사님을 초청했을 때, 그 행사 현장을 취재하면서 엄청 말씀과 성령충만 했던 추억이 그립습니다.

 

사랑하는 자여!

네 영혼이 잘됨같이 네가 범사에 잘되고 강건하기를 내가 간구하노라. 할렐루야!

피종진 목사님은 우리 월기총 행사때 '연합의 힘'란 제하로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다는 말이 있는데 독일도 통일되어 크게 발전하고 있다. 개인이나 국가나, 단체가 연합해야 한다. 먼저 하나님과의 연합이 제일 중요하다. 또한 성령으로 하나 되어야 한다.

 

동역자간에 연합 하면서 서로의 단점을 보지말고 장점만 봐야한다. 연합된 힘을 통해 하나님의 역사를 이루기 바란다"고 은혜로운 설교를 한 바 있습니다.

오늘 축사 원고를 쓰며 월기총TV 유튜브 영상을 보고 또 은혜를 받았습니다.

우리 월기총은 피종진 목사님을 큰형님으로 모시고, 여러 기관 단체와 총회 등이 뭉쳐 있습니다.

 

약 달 전에 수원의 비전세계로 교회서 피 목사님과 강영준 목사님 등이 함께 오찬을 하면서 *목사님 우리 월기총과 한복운 지선협 등이 MOU업무협약을 하면 어떨까요?

*그렇게 해보라* 하시어 김원춘 목사님과 강영준 목사님 등 여러 단체장께 의논했는데, 다 좋아라며 만장일치로 찬성했습니다.

 

우리는 피 목사님을 더 잘 모시고, 여러단체가 뭉쳐서 연합된 힘과 더불어 한민족 성시평화 통일복음화 월드선교 인재양성에 주력합시다.

한복운 제51주년을 축복하고 부흥발전을 기원합니다. 아멘!

범사에 감사하며 다함께 뜨거운 연합 박수로 우리 주님께 영광 돌리길 축원합니다.

 

20241118일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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