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배회복 5주년 7천 용사 발대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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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1-11 23:25 조회1,110회 댓글0건본문
예배회복 5주년 7천 용사 발대식!
예배 중에 은혜와 치유, 임재를 경험 하며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림이 예배본질! 서로 연합해 삼겹줄 되어 사역하길 바란다.
교회본질예배회복운동본부(교예본,대표총재 한요한) 5주년 감사예배 및 7천 용사 발대식이 11월 11일 11시 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한요한 목사는 환영사에서 “중요함 중에 가장 중요한 것은 예배다. 예배는 하나님을 영화롭게 해드리는 것이기 때문이다. 예배 가운데 은혜와 치유, 임재를 경험하나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는 것이 바로 예배 본질이다. 5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이 자리에 오신 모든 분을 환영한다”고 말했다.
제1부는 교예본 상임총재 김정우 목사의 인도로 박지혜 목사가 기도, 김수자 목사가 성경봉독 후 박신자 목사가 특송했다.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는(겔 3:17) ‘내가 너를 파수꾼으로 세웠나니’란 제목으로 “예배는 하나님이 세우신 것이다. 예배의 실패자가 되면 인생의 실패자가 된다. 여러 단체가 있는데 정치가 개입되면 무너진다. 그런데 기도 모임은 든든하다. 서로 연합해서 삼겹줄이 되어 사역하기를 바란다. 우리는 성령 안에서 하나이다. 이것을 힘써 지켜야 한다. 또한 내가 하면 안 되고 하나님이 하시면 된다는 믿음을 가져야 한다. 지키고 세우는 파수꾼의 사명을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설교했다.
‘한국교회 회복과 복음화’ 한경희 목사, ‘나라와 민족과 복음 통일’ 한덕규 목사, ‘교회본질예배 회복 운동 확산’ 한경민 목사, ‘바알에게 무릎 꿇지 않은 7천 용사를 위하여’ 한보현 목사가 기도했다.
우희상 장로가 하모니카 연주, 이종득 장로가 헌금기도, 이찬하 사무총장이 광고, 서울신학교 학장 김춘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7천 용사 선언문 낭독 및 배지 전달식은 한요한 목사가 진행했다.
3부는 강사라 선교사의 진행으로 박영수 목사 기도 후 피종진 목사와 한요한 총재가 추대장, 임명장, 공로상장을 전달했다.
추대장: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 고문 이 규 목사, 서경석 목사, 박만석 목사, 이강익 목사, 이한승 목사
임명장: 상임총재 김정우 목사, 박성기 목사, 대표회장 이승진 목사, 공동회장 한덕규 목사, 사무총장 이찬하 목사, 축하 공연으로 한경숙 목사가 특송, 송연희 집사가 워십, 강사라 선교사가 특송 후 이 수 교수가 축시 했다.
증경총회장 이 규 목사, 사랑나눔 이사장 서경석 목사, 대표총회장 박성기 목사, 월기총 이사장 정진희 목사가 격려사, 교예본 고문 이강익 목사, W.E.M 이사장 폴 킴 목사, 777세계선교 대표 김상곤 목사, 국제선교회 이사장 전영섭 목사가 축사 후 김정우 목사가 식사기도한 후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7,000명 용사 선언문 [롬 11:3~5] [왕상 19:18]
하나, 하나님 외에 예배의 대상이 없음을 선포하고 오직 하나님만 섬기고 예배가 예배될 것을
다짐하고 결의한다.
하나. 사람의 본분은 하나님만을 경외하고 하나님의 계명을 지켜나갈 것을 다짐하고 결의한
다.
하나. 교회는 음부의 권세가 이길 수 없음을 선포하고 인본주의, 세속주의, 신비주의, 물량주
의를 배척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성경은 정확무오한 하나님 말씀임을 선포하고 성령님의 인도를 받아 초대교회의 신앙을
회복할 것을 다짐하고 결의한다.
하나. 주일은 오직 하나님을 창조주요 구세주며 재림주 심판주로 고백하고 철저한 주일성수를
회복하고 지킬 것을 결의한다.
하나. 교회의 사명은 영혼구원에 있고 구원의 방주로 충성을 다 할 것을 결의한다.
하나. 교회는 세상권력 앞에 무릎 꿇지 않고 죽으면 죽으리라는 신앙의 지조를 지키고 세상의
빛과 소금의 역할을 감당하여 오직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을 결단하고 결의한다.
2024년 11월11일 7천명용사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 대표총재 한요한 목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