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선연(WMM)제111차 포럼!민경배 목사(전, 장신대 총장) '한국의 일제-그 역사와 정통사'설교! 112차 포럼은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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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1-03 01:56 조회987회 댓글0건본문
세선연(WMM)제111차 포럼!민경배 목사(전, 장신대 총장)
'한국의 일제-그 역사와 정통사'설교! 112차 포럼은 2025.1.4일 열린다.
세게선교연대(이하 세선연, 대표 최요한 목사)가 2일 오전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제111차 포럼을 열고 선교사들의 소개 및 사역을 소개하는 시간을 가졌다.
제1부 예배는 강창렬 목사 (총회신학원 원장)의 인도로 고종욱 장로(한국시민단체 총재)의 기도와 이교현 목사(지부협 사무총장)가 성경봉독(왕하9:32)후 조윤하 전도사(바이올린)의 연주와 김윤아 집사(찬양사역자)가 특송을 했다.
민경배 목사(전, 장신대 총장)는 '한국의 일제-그 역사와 정통사'란 제하로 설교를 하고, 김주덕 장로 (국제선교신문 사장)의 광고 후 이선구 목사(세선연 이사장)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선교포럼 및 사역소개는 최요한 목사(세선연 대표)의 사회로 최태선 목사의 기도, 선교사들 일동이 찬양, 방근숙 찬양사역자의 찬양 후 박재천 목사(문인교회)가 성시낭독, 이선구 목사(세계선교연대 이사장), 와 이종득 장로(국제선교협의회 회장)가 인사말을 전했다.
이어진 사역소개 및 선교사 소개는 필리핀 / 강진석선교사, 태국 / 최은혜 선교사, 멕시코 / 양주림 선교사, 가나/유정미 선교사, 필리핀 /김문순 선교사, 태국 / 송용자 선교사,일본 / 배정원 선교사 ,필리핀 / 강기영 선교사, 탄자니아 / 황선희 선교사, 최종표 목사,필리핀 모정천 선교사가 각각 선교현장의 소식과 사역을 전했다.
어어 이병기 장로와 탁명진 목사, 박영애 선교사가 인사를 했다. 한편,112차 포럼은 2025.1.4일 프린스호텔 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세부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