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56 정총 새 대표 이승현 목사 "섬기는 부흥사, 교회를 살리고 투명공정 한기부" 피종진 목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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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29 07:28 조회1,091회 댓글0건본문
한기부 56 정총 새 대표 이승현 목사 "섬기는 부흥사, 교회를 살리고 투명공정 한기부" 피종진 목사 "부흥사는 목회의 꽃으로 존경심이 회복되고 놀라운 부흥발전 축원"
박승주 목사 "하나님의 뜻에 합당, 칭찬 존경받는 지도자들 뽑혀 더 성숙 아름다운 한기부가 된 것을 감사, 서로 위하고 협력 하나님의 뜻을 세워가는 한기부로 아름다운 전통을 계속 이어가길 기대!
한기부는 부흥사의 친목도모, 선교 방향 모색, 복음적 민족복음화 실현,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한다는 목적으로 다양한 사업을 전개한다.
♡한명이 모여도 영성이 바로되며, 진실한 신본주의(엄기호 목사)
(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는 28일 한샘교회에서 제56차 정기총회를 열어 신임 대표회장에 이승현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총회는 각부 보고 후 단독 후보로 신임 대표회장에 이승현 목사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다.
이승현 목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한기부로 도약하고자 한다"며 “다시 새로운 부흥을 위해 부흥사들의 자기정화 운동을 일으켜 나아가 자기갱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섬기는 부흥사, 교회를 살리는 한기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또한 “내 스승 목사님이자 아버지와 같으신 고 이남웅 목사님으로부터 기도와 성경 읽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 성도들을 섬기는 자세 그 모든 것을 배웠다”고 그리워 눈물을 글성이며 “목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남웅 목사님의 가르침을 몸과 마음에 새기고 있다. 우리 아내와 자녀들이 나를 목사로 존경하지 않으면 그날 목회를 그만 두겠다는 결심으로 정직하고 충성함으로 목회자와 부흥사로서 살아 가겠다”고 말했다.
직전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와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이승현 목사에게 의사봉과 협회기를 전달하고 탁월한 리더십으로 한기부를 훌륭하게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박승주 목사는 인사말에서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표어로 민족복음화 세계선교의 꿈을 갖고 대표회장의 일을 시작한지 벌써 4계절이 지났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칭찬과 존경받는 지도자들이 뽑히게 되었으니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한기부가 된 것을 감사드린다. 서로 위하고 협력하며 하나님의 뜻을 세워가는 한기부가 되어 아름다운 전통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이날 제56회 총회를 바라보며 한기부로 인해 다시 일어날 부흥의 불씨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다.
송 목사는 “한기부가 한때 위기가 있어, 중직을 맡을 사람도 없는 가운데 박승주 목사가 헌신함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전했다. 이남웅 목사님의 양 아들인 이승현 목사가 56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받게 되기까지 그의 헌신과 수고 또한 헛되지 않았음을 본다”고 박수로 축하했다.
이어 “성두현 목사가 상임회장을 맡아주면서 다시 한기부가 힘을 받는 느낌으로 성령님이 이끌어가 다시 일어서자”강조했다.
이에 앞서 1부 예배는 성두현 목사 (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신상규 목사(총강사단장)가 기도, 김동호 목사(서기)가 성경(사 43장19~2) 봉독, 한샘교회 찬양단이 특송 후 이종선 목사는 ‘하나님과 함께 새 일을 행하자’는 제하로 설교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는 큰 감격이었다. 이제는 불가능하다 생각했는데, 다시 기도의 불이 붙는 현장을 체험하면서 부흥의 소망을 품었다. 이처럼 하나님이 행하신 새 일과 더불어 한기부가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기를 시작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간 맞춤이라고 생각한다”고 전했다.
이어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는 이승현 목사님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꾼임을 믿는다. 사막에 길을 내고 광야에 강을 내는 역사들이 일어 나게 될 줄 믿는다. 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에 한기부가 함께하여 멋지게 쓰임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한기부가 되길 소망한다”고 말했다.
김용한 목사(회계)의 헌금기도 후 윤보환 감독(증경회장)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이사장 송일현 목사의 인사말, 강풍일 목사와 피종진 목사, 엄기호 목사, 양명환 감독, 여성부흥협 한경희 이옥화 조래자 목사 등 격려사와 축사가 이어졌다.
제3부 공로패와 감사패 증정
상임회장 이승현 이길윤 목사가 박승주 대표에게 공로패를 증정, 곽영민 성두현 김동호 김용한 목사에게 감사패 증정 후 이길윤 목사가 신입회원 인사와 광고했다.
이번 56회기는 이승현 대표의 리더십으로 부흥사의 자기 정화운동, 교회를 섬기고 살리는 부흥사, 투명공정한 한기부로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새로운 부흥을 이끌어 가겠다는 비전속에 민족복음화 월드선교에 관심이 집중된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 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