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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를 한샘교회에서 개최! 이승현 목사를 신임대표회장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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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29 00:48 조회1,096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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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 제56차 정기총회를 한샘교회에서 개

최! 이승현 목사를 신임대표회장으로 추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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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28일 사단법인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이하 한기부) 56차 정기총회가 한샘교회에서 개최, 이승현 목사가 신임 대표회장으로 추대됐다.

이날 총회는 각부 보고와 회칙개정에 이어 신임 대표회장 선거에서 단독후보로 회원들의 만장일치의 박수갈채를 받으며, 대표회장으로 선출됐다.

이승현 목사는 투명하고 공정한 한기부로 도약하고자 한다면서 다시 새로운 부흥을 위해 부흥사들의 자기정화운동을 일으켜 나가며 자기갱신이 이뤄질 수 있도록 힘쓸 것이다. 섬기는 부흥사, 교회를 살리는 한기부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특히 내 스승 목사님이자 아버지와 같으신 고 이남웅 목사님으로부터 기도와 성경 읽는 것, 하나님을 경외하는 법, 성도들을 섬기는 자세 그 모든 것을 배웠다고 그리워하며 목사가 어떻게 살아야 하는지 이남웅 목사님의 가르침을 몸과 마음에 새기고 있다. 우리 아내와 자녀들이 나를 목사로 존경하지 않으면 그날 목회를 그만두겠다는 결심으로 정직하고 충성함으로 목회자로서, 부흥사로서 살아가겠다고 다짐을 전했다.


직전 대표회장 박승주 목사와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이승현 목사에게 의사봉과 협회기를 전달하며 탁월한 리더십으로 한기부를 훌륭하게 이끌어줄 것을 당부했다.

인사말을 전한 박승주 목사는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라는 표어 아래 민족복음화와 세계선교의 꿈을 갖고 대표회장의 일을 시작한지 벌써 사계절이 지났다. 하나님의 뜻에 합당하고 칭찬과 존경받는 지도자들이 뽑히게 되었으니 보다 더 성숙하고 아름다운 한기부가 된 것을 감사드린다서로 위하고 협력하며 하나님의 뜻을 이 땅에 세워가는 한기부가 되어 아름다운 전통을 계속 이어갈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사장 송일현 목사는 이날 제56회 총회를 바라보며 한기부로 인해 다시 일어날 부흥의 불씨를 바라보며 감사와 기대를 전했다.

송 목사는 한기부가 한때 위기가 있었고, 중직을 맡을 사람도 없었다. 그러한 가운데 박승주 목사가 헌신함으로 오늘에 이르고 있다고 고마움을 표하고, “이남웅 목사님의 양아들이자 영적인 아들인 이승현 목사가 56대 대표회장으로 추대받게 되기까지 그의 헌신과 수고 또한 헛되지 않았음을 본다고 박수를 보냈다.

이어 성두현 목사가 상임회장을 맡아주면서 다시 한기부가 힘을 받는 느낌이 든다. 한기부는 성령님이 이끌어가신다. 다시 일어서자고 독려했다.

회무에 앞서 드려진 예배는 성두현 목사(준비위원장)의 인도로 신상규 목사(총강사단장)가 기도하고, 김동호 목사(서기)가 이사야 4319~21절 성경봉독한 후 이종선 목사가 하나님과 함께 새 일을 행하자제하의 설교 말씀을 전했다.

이 목사는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는 너무나 큰 감격이었다. 이제는 불가능하다고만 생각했는데, 다시 기도의 불이 붙는 현장을 체험하면서 부흥의 소망을 품었다이처럼 하나님이 행하신 새 일과 더불어 한기부가 정기총회를 열고 새 회기를 시작하게 된 것은 우연이 아니고 하나님의 시간 맞춤이라고 생각한다고 의미를 부여했다.

이어 대표회장으로 선출되는 이승현 목사님은 하나님이 예비하신 일꾼임을 믿는다. 사막에 길을 내고 광야에 강을 내는 역사들이 일어나게 될 줄 믿는다하나님이 행하시는 새 일에 한기부가 함께하여 하나님께 멋지게 쓰임받고, 하나님의 영광을 보는 한기부가 되길 소망한다고 바랐다.

김용한 목사(회계)의 헌금기도에 이어 윤보환 감독(증경회장)이 축도함으로 예배를 마친 후에는 격려와 축하의 시간이 이어졌다.
 
이 자리에는 이사장 송일현 목사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강풍일 목사와 피종진 목사, 엄기호 목사, 양명환 감독을 비롯해 여성부흥협의회 한경희 목사, 이옥화 목사, 조래자 목사 등 증경회장들이 격려사와 축사로 기대와 힘을 실었다.

한편, 한기부는 부흥사들이 친목을 도모하며 선교 방향을 모색하고, 복음적 민족복음화를 실현함으로 이 땅에 하나님 나라를 건설한다는 목표로 다양한 사업들을 전개하고 있다.

특히 이번 56회기는 이승현 목사의 리더십을 따라 부흥사들의 자기정화운동, 교회를 섬기고 살리는 부흥사, 투명하고 공정한 한기부로 나아가며 하나님이 기뻐하시는 새로운 부흥운동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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