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악법저지 위한 2백만 연합예배 찬양과 큰 기도회!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건강한 가정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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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28 06:06 조회1,050회 댓글0건본문
* 악법저지 위한 2백만 연합예배 찬양과 큰 기도회! 오라 우리가
길갈로 가서 나라를 새롭게 하자! "건강한 가정 거룩한 나라"
금식과 철야기도로 준비진행! 은혜의비.축복의 비로 하나님의 마음보여! (월기총대한CTV,
사랑밭,한인구조단,DSJKSP부부,H장로 등 함께 월기총JTV, (서울시청)사랑뉴스,월기총TV,사랑방송,월기총대한CTV(개국추진)월기총JTV, 사랑밭TV신설준비위, 에녹타임즈, 조.중.동, 국민일보, 크투, 굿TV, CBS, KBS, 빛과소금뉴스, 하야방송, 복음신문 등 많은 기자들 취재!
정성진 목사 정진희 목사, 김복례 목사, 장종현 목사, 오정현 목사, 오정호 목사, 윤석전 목사, 장향희 목사, 오범열 목사, 박선규 목사, 박종호 목사, 김국경 목사, 홍호수 목사, 박한수 목사, 김양재 목사,김운성 목사, 주승중 목사, 이재환 목사와 황우여 장로 김승규 장로 백용기 장로, 청년 등이 대거 참석 대성황리로 마쳤다.
악법저지를 위한 2백만 연합예배 찬양 & 큰 기도회가 10.27. 종교개혁주일에 크게 열렸다.
‘성오염 물결’ 맞서 광화문·국회에 ‘거룩한 방파제’ ‘한국교회세운 2백만 연합예배 기도회’ 110만 기독교인 모여 동성애 옹호, 편향된 인권, 신념 역차별 맞서! 차별·혐오 아닌 ‘거룩한 한국’ 종교개혁 507주년을 맞은 올해 한국사회는 저출산과 북한의 핵 위협으로 인한 국가 존립 위기에 더해 세대·진영 간 양극화 문제로 신음하고 있다.
다음세대는 마약과 동성애, 도박 등 각종 중독에 노출돼 있다. 지난 21대 국회에서는 편향된 인권과 동성애를 과도하게 옹호하는 차별금지법(차금법)·평등법이 입법 시도됐다. 그 어느 때보다 신앙과 신념에 근거한 종교와 표현의 자유가 위협받는 시대, 한국교회가 한마음 기도자리를 가졌다.
27일 오후 서울 광화문과 여의도 일대에 “아버지여 고쳐주소서 이 나라 주의 것 되게 하소서. 주 하나님 간절히 기도하오니 상한 이 땅 새롭게 하소서”라는 찬양 ‘나의 백성이’ 노랫말이 울려 퍼졌다.
이날 오후 2시부터 두 곳에서 동시에 열린 ‘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찬양 소리였다. 참석자들은 각자의 자리에 서서 두 손 들고 기도,
눈물을 흘리며 찬양하기도 했다.
‘1027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조직위원회’가 주최한 연합예배는 광화문 광장, 서울시청, 서울역 일대에서 열릴 예정이었으나, 참석자 수가 많아지며 안전 등으로 여의도 국회의사당 여의도공원 일대로 확장·분산되어 개최됐다.
여의도에는 광화문 현장이 생중계 됐다. 이날 두 곳에는 서울 경기 인천 충청 대전 대구 광주 부산을 비롯해 전국 각지에서 상경한 목회자와 성도들로 주최측 추산 110만명이 모여 예배와 찬양 합심기도를 했다.
그 옛날 여의도광장에서 모인 77민족복음화 대성회(신현균 이호문 박흥일 김원철 정진희)등 특정 성회 이후 대규모로 연합예배를 드린 것이다.
연합예배에 참석한 사람이 서울광장, 서울시의회 건물, 광화문까지 이어져 같은 날 여의도공원에서 동시에 연합예배가 진행됐다.
이날 연합예배를 기점으로 회개와 결단을 통해 더 새롭고 사랑받는 교회로 도약하겠다는 한국교회의 다짐이었다.
예배 참석자들은 성경교육 참된 성도다운 삶으로 사회적 책임도 다하겠다는 의지를 담아 길거리 곳곳에 서서 차분히 기도에 힘을 모았다. 동성애 등 사회의 반성경적 성오염 물결을 막아내는 데 함께 힘을 모으자는 목소리도 나왔다.
제자광성교회 박한수 목사는 “대다수는 혐오와 차별, 인권이란 핑계로 포괄적 차금법을 이해하지만, 그 실체는 표현의 자유를 침해할 수 있는 법이다. 지금 골든타임! 거룩한 방파제를 세워야 성적 타락의 쓰나미를 막을 수 있다”고 전했다.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한국교회가 가정 같은 교회, 교회 같은 가정이 되면 악한 길에서 돌이켜 살아날 수 있다. 우리의 회개를 통해 건강한 가정과 거룩한 나라가 세워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앞서 차금법 등이 통과된 미국, 영국, 독일이 직면한 반성경적인 성오염 실태도 공유됐다. 브라이언 채플 미국장로교회(PCA) 대표, 안드레아 윌리엄스 영국 크리스천컨선 대표, 하인리히 덕센 독일 본 대학교 총장은 각각 자국 교회의 방관으로 가족이 해체되고 성경적 가치관이 억압받는 현실을 전하며, 한국사회와 교회가 비슷한 우를 범치 않도록 기도하며 힘을 모아야 한다고 했다.
이후 “다수의 역차별 조장하는 차금법 반대”, “동성 커플 피부양자 인정, 가정파괴·도덕 붕괴” 등이 적힌 손팻말을 든 참석자들은 소리 치기보다는 침묵으로 나라와 교회를 위해 기도하는 ‘사일런스 피켓팅’ 시간도 있었다. 과격한 표현 대신 조용한 행동으로 한국교회의 뜻을 사회에 전했다. 자녀를 안고 눈물로 기도하는 부모 등 가족들이 서로의 손을 잡고 조용히 기도하기도 했다.
주최 측은 이날 ‘대한민국을 새롭게 하기 위한 1천만 기독교인 1027선언문’에서, “창조 질서를 부정하는 성오염과 생명 경시로 가정과 다음 세대가 위협받는 가운데 하나님께 기도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한다, 우리 1천만 성도는 대한민국이 생명의 나라, 자유의 나라, 창조의 나라, 기적의 나라가 되도록 섬기겠다”고 강조했다.
정부에는 동성 결합을 사실혼 관계와 같게 취급하려는 국민건강 보험공단의 위법한 자격관리 업무처리 지침을 즉각 개정과 법조계에는 성전환 수술 없는 성별 정정을 허용하거나 동성결합 합법화의 길을 여는 판결을 하지 말 것을 강력 촉구했다.
또 국회에는 제3의 성을 인정하는 차금법 등 악법을 제정하지 말 것, 교육부에는 동성애를 조장하고 성적 수치심을 일으키는 초·중등 교과서 내용을 삭제해 달라고 촉구했다.
저출산과 동성애 문제에 맞서 성경적 가치관을 실천 중인 가정과 청소년들의 목소리도 있었다. 성경은 분명히 남자와 여자 창조를 말씀하셨다. 이 성경 말씀대로 살며 진실을 알리고 싶다고 전했다.
이번 연합예배 후원금은 자립준비 청년, 탈북민, 미혼모 돌봄 단체 등을 지원하는 데 쓰겠다고 전했다.
이날 예배 현장에서는 소아암· 난치병 환자들을 위한 헌혈 캠페인도 진행됐다. 한편, 이날 오전에 광화문 집회가 열리기도 하여, 전광훈 목사 왈 *소강석 목사는 미국에, 명성교회 등을 언급하기도 하였다. 특히, 주변에서는 황교안과 민경욱이 주도하는 부정선거 척결에 진심인 찐우파 정당을 자부하는 관계자도!
*가가호호공명선거당과 함께해 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