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TV는 세직선교대회! 직장선교 제43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 예전처럼 선교 대회, 예술제 발전대성황! 권면.격려! 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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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27 04:58 조회1,044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TV)세직선교대회! 직장선교 제43주년 전국대회 및 예술제’ 예전처럼 선교 대회, 예술제 발전대성황! 권면.격려!
세계직장 선교대회 11.23 한국성서대 로고스홀에서 개최!
월기총 정진희 이사장과 김복례 상임이사, 박은주 워십위원과 동반 직장선교 임원소개(설립 박흥일 장로)와 대화을 통해 한국성서대학교에서 11.23일 '세계직장 선교대회'가 열린다고 했다.
또한 월기총과 직장선교 MOU에 긍정 반응! 월기총대통령선교회 유엔 가입국 행정대왕 합력 민족성시 평통복음 월드선교 인재양성 최선!
월기총보험선교회 신설추진 합세! 한인구조단 190MOU 기관단체도!
40개 지역연합회와 42개 직능 연합회, 8천개 단위 90만 회원 국내 최대 직목협,평신도, 동반성장 비전! 창립43주년 맞는 한직선은 ‘직장 선교, 연합의 힘으로 도약하라’는 주제하에 직장선교 전국대회 및 예술제를 열었다.
한국기독교직장선교연합회(한직선·설립대표 박흥일 장로, 대표회장 이훈) 주최로 명성교회(김하나 목사)에서 26일 개최된 것이다. 이날 박흥일 설립대표는 '직장선교와 사회문화의 종합축제'란 주제로 권면하며 격려사를 전했다.
박 장로는 예전처럼 봄에는 전국직장선교대회, 가을엔 예술제를 발전적으로 성대하게 성공적으로 개최해 보면 좋지 않을까? 제안한다고 밝혔다.
최근 통화에서 30여개 나라와 함께 하는 세직선이 더욱발전하기위해 월기총과 합력선 새힘으로 활성화 동반성장의 비전을 제시하기도 했다.
이날 손윤탁 남대문교회 목사가 설교, 하프타임코리아 대표 박호근 목사가 특강했다.
이번 대회는 한직선과 전국의 지역·직능 개체별 선교회에서 그동안 추진해 온 성과를 격려하고 앞으로의 새로운 성장과 발전을 위해 서로의 뜻과 방향성을 제시 하기도 했다.
전국에서 직장선교회를 감당해오던 회원들이 참석해 그동안 무너진 직장선교 예배를 회복하고 다시 직장선교 부흥의 불길이 전국적으로 확산해 새롭게 도약을 다짐했다.
한직선은 행사에 앞서 지난 9월 16일부터 10월 25일까지 40일간 3인 1조로 연인원 120명의 직장 선교기도 용사들이 하루 한 끼 릴레이 금식하며 행사를 위하여 기도를 하면서 준비해 왔다.
이훈 대표회장은 이번 전국대회 및 예술제는 올해의 직장선교를 결산하고, 한 해 동안 베풀어 주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하는 찬양을 올려드리는 예술제라고 했다.
한편, 이번 예술제가 침체된 직장선교 활성화로 기독교 부흥의 견인 역할의 자리였다는 호평이다.
초교파 평신도선교단체인 한직선은 43년 전 ‘모든 직장에 직장선교회를, 모든 직장인을 그리스도에게로’를 외치며 직장선교 미션으로, 슬로건을 걸고 명예이사장 박흥일 장로에 의해 창립됐다.
이날 찬양대회는 김명선 권사의 사회로 서울시청선교회 찬양드림팀, KT선교합창단, 교보합창단, 대전시청 어울림중창단, 군산의료선교찬양팀, 나주직장선교찬양단이 출연해 은혜로운 분위기를 더했다.(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