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 장총재 CWC 동참권면'10.27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교계 지도자 초청기도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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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0-17 06:10 조회938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 장총재 CWC 동참권면'10.27한국교회 2백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 교계 지도자 초청조찬기도회!
한기총과 광화문 실세 등이... 온, 오프라인 200만이 모여?
한국교회 연합예배 조직위는 16일 서울 중구 조선호텔에서 조찬기도회를 가졌다.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의 사회로 월기총 장향희 총재(극동방송, 든든한교회)가 기도 후 10.27연합예배 공동대회장 오정현 목사 (사랑의교회)가 한국교회의 동참을 호소했다.
오 목사는 “다음세대가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있다. 우리가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10.27연합 예배를 사용해 주실 줄 믿는다.
이번 연합예배를 통해 한국교회는 다시 소생할 것이며 OECD 국가들 중에서 동성애, 마약, 포르노, 매춘, 근친결혼 이 다섯 가지가 통과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국교회가 대한민국의 거룩한 방파제 되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또한, “다음세대가 죽느냐 사느냐 하는 골든타임에서,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지도록 하나님께서 10.27연합예배를 사용하실 것”이라고 전했다.
실행위원장 손현보목사(세계로교회) 는 “한국교회를 통해 세계교회를 변화시킬 것이라는 하나님의 뜻이 있다. 누가 계획한 것이나 준비할 조직이 있던 것도 아니라 전적으로 하나님께서 일하고 계시다”고 했다.
그는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킨 중세보다 더 하나님이 모욕당하는 시대”라며 “10월 27일은 종교개혁 507주년이 되는 날이다. 서구 기독교 국가라는 곳들조차 하나님의 말씀을 버리고 하나님을 아버지라고 부르지 못하는 이 시대, 대한민국이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면 세상이 바뀔 것”이라 했다.
유만석 목사는 “특정 개인·교회 아닌 전체의 문제다”김수읍 목사는 “연합 예배 큰기도회 후에도 계속 이 운동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10.27한국교회 200만 연합예배 및 큰 기도회를 위한 교계 지도자 조찬기도회’가 16일 서울 조선호텔 에서 열렸다. 교계 지도자들을 초청해 10.27연합예배의 취지와 목적 등을 설명하는 자리였다.
10.27연합예배 조직위원회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가 사회를 본 기도회에선 먼저 연합예배 공동대회장인 오정현 목사(사랑의교회 담임)가 인사했다. 오 목사는 “다음세대가 사느냐 죽느냐의 기로에 있다. 우리가 이 골든타임을 놓치지 말아야 한다”며 “한국교회의 기도와 헌신, 그리고 하나님의 말씀이 다음세대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10.27연합예배를 사용해 주실 줄 믿는다”고 했다.
오 목사는 “이번 연합예배를 통해 한국교회는 다시 소생할 것”이라며 “OECD 국가들 중에서 동성애, 마약, 포르노, 매춘, 근친결혼 이 다섯 가지가 통과되지 않은 유일한 나라가 대한민국이다. 한국교회가 이 대한민국의 거룩한 방파제가 되어 세계를 변화시킬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어 조직위 실행위원장인 손현보 목사(세계로교회)는 “역사에 남을 10.27연합예배가 될 것이다. 한국교회를 통해 세계교회를 변화시키겠다는 하나님의 뜻이 이번 연합예배에 있다는 것을 모든 사람들이 알게 될 것”이라고 했다.
이어 “이번 10.27예배는 누가 계획한 것이나 준비했던 조직이 있던 것도 아니다. 그것이 인간의 생각에서 나왔다면 지금처럼 이뤄질 수 없었을 것이다. 이것은 하나님께서 하신 일이며, 앞으로도 하실 것”이라고 말했다.
또한, “오는 10월 27일은 종교개혁 507주년이 되는 날인데, 지금은 루터가 종교개혁을 일으켰던 중세 때보다 더 하나님을 모욕하는 시대라 생각한다. 서구의 기독교 국가라고 했던 곳들이 하나님의 말씀을 버렸다. 하나님을 아버지라 부르지 못하도록 하는 일까지 벌어지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세계의 방파제처럼 남아 있는 대한민국에서 10월 27일 다시 성경으로 돌아가고 하나님의 이름을 높이는 일이 일어난다면 이것이 세상을 바꾸게 될 것이다. 10월 27일 사명감을 가지고 모이자. 광장에 100만 명이 모이면 세계가 달라질 것”이라 했다.
이어 탤런트인 박영규 사랑의열매 홍보대사가 특송, 기획운영위원장인 주연종 목사는 10.27연합예배 진행에 대해 설명했다.
경기총 전임 유만석 목사는 “손현보 목사님께서 불쏘시개가 되어 불을 붙이셨고, 김장환·오정현 목사님 등이 앞장서고 계신다. 동성애와 차별금지법의 문제는 어느 개인이나 교회만의 문제가 아니다. 한국교회 전체의 문제다. 목표한 대로 꼭 100만 명이 모여 하나님께 큰 영광 돌리고 한국교회 역사에 한 획을 긋는 연합예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수읍 목사(한장총 전 대표회장)는 “10.27연합예배를 드리고 그냥 끝나지 않았으면 좋겠다. 국회의원 들을 설득해 연합예배 후에도 이런 일들을 계속해서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자리엔 월기총 김복례 정진희 김헌수 박선규 목사,경기총 오범열 노곤채 목사,극동방송 한기붕 사장 등 언론, 교계 지도자들이 모여 합심기도 했다.
한편,한기총과 광화문 실세들이 불참 중에도 온,오프라인 200만이 모여?
한국언론 주교계가 연합일치 동반성장 평화통일 샬롬부흥 월드선교 인재양성 합력선을 이루시어 하나님께 영광영광 돌리시길 더간절히 축원하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에서 시청 가능)할렐루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