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 영성 기도회 통해 기도의 뿌리 회복, 법률 자문단 구성 무료 법률 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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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1-24 01:17 조회877회 댓글0건본문
한기총, 대표회장 고경환 목사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
영성 기도회 통해 기도의 뿌리 회복, 법률 자문단 구성 무료 법률 상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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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총연합회 제36회 총회가 23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려, 제28대 대표에 단독출마한 고경환 목사(하나님의성회 한국선교회)를 만장일치 박수로 추대했다.
이날 개회예배는 공동회장 안이영 목사의 사회로 공동회장 이영희 목사의 대표기도, 명예회장 박홍자 장로가 성경(고후 12:1-10)봉독 후 대표회장 정서영 목사는 ‘내게 주신 은혜’란 제하로 설교했다.
정 목사는 “한기총이 과거에 호된 예방 주사를 맞았다. 힘든 시간을 버텨 주신 모든 회원들게 감사 드린다. 지금처럼 부정부패와 금권 선거 없이 잘해 나간다면 머지않아 좋은 소식이 있을 것이다. 한기총은 명실공히 한국기독교 대표기관 이다. 많이 모여 있다고 다 되는 건 아니라 이 위기 상황에서 누가 제대로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가? 종교다원주의와 이단 사상을 경계해야 한다. WCC도 그렇지만, WEA가 더 나쁘다. WCC는 다 알지만, WEA는 잘 모르지 않나? 한기총이 무너지면, 보수 기독교가 무너진다. 한기총의 과거는 고통 스러웠지만 이제 기쁘고 자랑스럽게 나아가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이어 공동회장 이용운 · 김상진 · 이현숙 목사가 특별기도, 사무총장 김정환 목사가 광고를 했다.
이날 총회는 정서영 목사의 사회로 의장 인사에서 “연합기관은 한기총과 NCCK 두 곳만 있으면 된다고 생각한다. 보수와 진보가 한 곳씩 있으면서, 필요할 때 협력하고 때로는 견제하면서 한국교회를 발전시켜 나가면 된다”고 말했다.
선거관리위원장 엄기호 목사의 진행으로 대표회장 선출에서 고경환 목사가 소견발표를 했다.
고 목사는 “조용기 목사님의 은혜와 배려로 한국에 돌아와 원당에 부임해 목회를 시작할 수 있었다. 혜택을 입은 목사로서 조용기 목사님 은혜에 감사하면서, 혜택을 받지 못하신 목사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있다. 혜택을 받지 못했음에도 주님께서 맡기신 사명이기에 최선 다해 달려오신 목사님들이야말로 귀하신 분들”이라고 전했다. 이어 “혜택받은 목회자는 어른 노릇이나 지도자 노릇을 하려 하지 않고, 혜택받지 못한 목사님들에게 미안한 마음으로 존중하고 어떻게 섬길지 고심하면서 여러분들을 존중하며 함께 한기총을 한국교회 대변기관으로 세워가자”고 말했다.
고 목사는 선출 직후 “한기총의 뿌리는 기도라고 생각해 앞으로 그 뿌리를 다시 회복하고자 3월 말과 9월 초 영성 기도회를 열겠다. 회의 때만 만나는 것이 아니라 함께 기도 하면서, 어떻게 하면 한국교회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될지 고심하자”고 전했다.
이어 “한국 사회가 박수 보내는 일들을 지속적으로 나아가며, 저희 사단법인에서 해온 일들을 한기총과 함께하겠다. 여기에 한기총 예산은 사용하지 않을 것이고, 여러분들이 내신 회비는 귀한 사역에 사용할 것이며 법률 자문단을 세워 회원들을 위한 무료 상담도 해 드릴 것“이라고 말했다. 또 고 목사는 ”한기총 이름에 자부심을 갖도록 함께 세워가며, 총대님들을 만나고 통화하면서, 한기총이 다시 대한민국 최고 건강한 기관이 될 수 있다고 느꼈다. 예전의 한기총 위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 사랑뉴스 유튜브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