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총 2025 신년하례회, 토라 성경 입장식! 박동찬 총회장 “하나님을 바라보자” 제하 설교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5-01-17 21:41 조회901회 댓글0건본문
경기북총 2025 신년하례회, 토라 성경 입장식! 박동찬 총회장
“하나님을 바라보자” 제하 설교
경기북부기독교총연합회 2025 신년하례회, 토라 성경 입장식(신한대학교)이 17일 일산광림교회(박동찬 목사 시무)에서 개최됐다. 소 50마리 정도 가죽 피에 기록한 히브리어 성경 즉 모세오경을 기록한 말씀, 두루마리 성경, 양각 나팔을 불면서 입장식을 했다. 기증하는 사람의 정성으로 특별한 하나님의 임재를 느끼며 깨닫게 했다.
이날 토라 성경 입장식(신한대학교) 후 1부 예배는 리규상 목사의 사회로 정귀석 목사의 기도에 이어 성경 본문을 합독한 후, 총회장 박동찬 목사는 “하나님을 바라보자”(겔37:1-7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재하시고 그의 영으로 나를 데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 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가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 수 있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지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뼈들에게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를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아나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덮고 너희 속에 생기를 넣으리니 너희가 살아 나리라 또 내가 여호와 인줄 너희가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령을 따라 대언하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며 이 뼈, 저뼈가 들어 맞아 뼈들이 서로 연결되더라)란 제하로 설교했다. 그리고 김준곤 목사님의 기도문을 읽어 은혜를 받게 했다.
조광택 사무총장이 광고하고 이선하 직전 총회장이 축도를 했다.
2부 새해 인사는 김정현 부총회장의 사회로 박동찬 총회장이 환영사, 강성종 장로(신한대 총장)가 축사를 했다. 축하와 감사의 시간은 조광택 사무총장의 진행으로 경기 북 총 임원과 신한대 교직원, 10개 시군 기독교연합회 임원의 축하, 29회기 증경 총회장과 부총회장이 감사의 시간, 송기섭 목사가 폐회 및 식사 기도로 마쳤다. 교회는 온 정성을 다 해 오찬을 준비하여 목사님들을 섬김이 예수님의 성품이 그대로 들어나는 향기를 느끼게 했다. 교회는 구석 구석마다 향기로 가득했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