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기부 이승현 대표취임(박승주 대표이임)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전통 지키고 시대 변화 발맞춰 개혁하며 교회 위상 세우고 해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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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04 23:41 조회920회 댓글0건본문
한기부 이승현 대표취임(박승주 대표이임)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전통 지키고 시대 변화 발맞춰 개혁하며 교회 위상 세우고 해외
목회자 도와! 국내외 부흥회와 회원 간 영적 교류!
농어촌 · 낙도 어려움 섬기고 동경 ‧ 오사카 지부 설립 연합성회 겸손한 자세로 섬기며 말보다 실천!
한국기독교부흥협의회(한기부) 제56대 대표 이승현 목사가 취임, 박승주 목사가 이임했다.
이필재 성회본부장이 밝힌 이승현 대표의 약력은 총신대 신대원 (M.Div), University of Edinburgh 대학원을 나와 한기부 상임회장을 역임하고 현재 한샘교회를 담임하고 있다.
이승현 대표는 취임사에서 *암울한 역사 속에 예수 그리스도의 빛을 발하고자 1969년 한기부를 세우시고 부족한 제가 대표회장으로 설 수 있도록 추대해 주심에 고개 숙여 감사드린다.
한기부는 한국 6만 교회의 영성을 대표하는 기관으로 주님의 기대가 크다는 사실을 다시 생각한다. 박승주 직전회장님과 모든 주의 종들의 수고와 헌신이 썩어져 열매를 맺었다”고 말했다.
또한 "한국교회의 기둥이 돼야 할 젊은이들이 교회를 떠나고 동성애· 동성혼으로 하나님의 창조질서를 어지럽히는 문화가 정치와 교계에 팽배하며, 말씀 중심으로 바르게 살아내어 하나님께 영광을 돌려야 할 성도들은 자신들의 생각과 사상으로 물들어가고 있다. 하나 되어 세상의 빛과 소금이 되어야 할 교회는 반목과 분열로 영향력을 행사하지 못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한기부는 본이 되어 은혜의 자리를 사모하고 초심으로 돌아가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 표어처럼 부끄럽지 않게, 미스바에서 모여 기도했던 이스라엘 백성들처럼 기도로 나아가겠다"고 전했다.
박승주 목사는 이임사에서 *55년 동안 한기부와 함께하시고 축복하신 주님께 감사드리며, 55회기 부족한 저를 위해 세계선교와 부흥을 위해 눈물로 헌신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하다. 침체된 한국교회의 부흥과 영적 재도약을 위해 다시금 한기부가 주도적인 역할을 할 수 있도록 함께하며, 탁월한 리더십과 깊은 영성, 지혜가 있는 이승현 신임 대표님과 임원에게 하나님의 은총이 임하길 기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성령의 불길을 세계로(행 1:8)’란 주제로 2일 안양 마벨리에서 열린1부 예배는 성두현 목사(상임회장)의 사회로 백권재 목사와 임성환 목사가 협의회기와 제56대기를 들고 입장했다.
이어 교육회장 송창호 목사의 기도, 총강사단장 신상규 목사의 구호제창, 교육총무 최현민 목사의 성경봉독, 한샘교회 찬양대가 찬양했다.
엄기호 증경회장은 "부흥사의 사명"을 제하로 설교에서 "떠날 때 떠나고 포기할 때 포기하고 죽어야 할 자리에서 죽는 것이 목회자다.분노와 시기, 미움과 질투를 내려 놓고 자비와 긍휼로 용서하고 회개 하며 성별된 삶으로 기도하고 말씀을 주야로 묵상하는 삶을 살자"고 강조했다.
또한, 한국교회가 연기가 덮이며 혼미하고 종교다원주의·인본주의로 향하는 이 때에, 한기부만이라도 성령의 인도하심과 능력으로 바로 세워야 할 것 이라며, 이승현 신임 대표는 영성이 충만하신 분으로, 이 나라를 살리는 사명을 앞장서 감당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회계 박인 목사의 봉헌기도,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의 광고, 지도자회 대표회장 김조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이·취임예식은 운영회장 장기철 목사의 사회로 이승현 대표가 박승주 직전대표에게 공로패 증정, 증경회장 양명환 감독은 이임 대표에게 격려사를 전했다.
이어 직전 박승주 대표회장이 이승현 대표에게 취임패 증정, 김동호 목사가 회장단 및 실무임원 소개, 성두현 상임회장이 신임 대표에게 축복의 열쇠를 증정했다.
송일현 이사장과 강풍일 증경회장이 격려사, 김동기 백석부총회장과 이용규 증경회장과 정여균 증경회장, 이옥화 여성증경,김지혜 여성대표가 축사, 선에스더 목사가 축가를 했다.
서기 김용한 목사의 진행으로 이사회, 지도자회, 여성부흥협의회, 한기총, 한기보, 총회(합동)부흥사회, 백석총회부흥사회, 동경성시화운동본부, 세기총, CTS 부흥협의회, GOODTV, 호주선교회, 에녹부흥방송이 축하패를 전달했다.
3부 특별기도회는 조주원 선교회장 의 사회로 ‘한기부를 위해’ 유무환 상임총무, ‘나라와 민족을 위해’ 이광택 상임부회장, 동성애차별 금지법 철회 및 폐지를 위해 정우순 상임총무, 부흥사들의 영적 각성과 이단 척결을 위해 여한연 기획회장 이 간구했다.
4부 나눔의 시간은 총사업본부장 김동호 목사의 사회로 증경회장 윤보환 감독이 새출발을 위한 축복기도를 하고 대표회장 내외와 증경회장, 실무임원이 함께 축하 케이크를 커팅, 감사 이길윤 목사의 오찬기도로 마무리 했다.
(상기 일부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