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장합동 충청협 30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신 석 목사 추대! “기쁨으로 모이기에 힘쓰는 충청협의회 되도록 노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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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5-29 00:56 조회4,823회 댓글0건본문
예장합동 충청협 30회 정기총회, 대표회장 신 석 목사 추대! “기쁨으로 모이기에 힘쓰는 충청협의회 되도록 노력”
신 석 대표회장은 “충청협의회 대표회장으로 부르셔서 1년 동안 발전을 위해 쓰임받게 하심에 감사드린다”며 “제가 할 수 있는 것은 먼저 일해오신 증경회장님들의 발자취를 따라가며 임원들과 회원들을 잘 섬기는 일”이라고 전했다.
이어 “충청협의회의 연간 5가지 핵심 사역들에 주력하며 기쁨으로 모이기에 힘쓰는 충청협의회가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1부 예배는 신석 목사의 인도로 김헌 장로(장로명예상임회장)의 기도와 송영환 목사(서기)가 성경(골1장 24~29)봉독, 김진웅 목사(명예회장)가 특송을 했다.
이어 김동권 목사(증경총회장)가 ‘힘을 다한 수고함’이라는 제목으로 설교를 전했다.
특별기도는 김종업 장로(상임실무회장)와 박인규 장로(상임실무회장), 이창 장로(충청장로회 회장)가 차례로 나라와 민족, 총회와 총신대학교, 충청협의회를 위해 기도했다.
이어 김용직 장로(회계)의 헌금기도와 김승규 목사(상임총무)가 광고, 김민교 목사(명예회장)가 축도를 했다.
2부 회무는 김남웅 대표의 사회로 송영환 목사가 회원점명, 이승준 목사가 전회록 낭독, 김승규 목사가 사업보고, 하귀호 목사가 감사보고, 김용직 장로가 회계보고 후 임원선거를 통해 신구임원 교체를 했다.
직전 대표회장 김남웅 목사는 신임 대표회장에게 축하패를, 신석 목사는 김남웅 목사에게 공로패를 증정했다. 이어 총회부흥사회와 민족복음화운동본부, 칼빈부흥사회, 한국기독교영풍회 등 외부 단체들도 신석 대표에게 축하패를 전달했다.
김남웅 목사는 “충청협의회가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하나 되어 아름답게 성장하고 더욱 성숙한 공동체로 세워져 가고 있음에 감사와 감격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서로를 존중하며 하나 되어 지역사회와 교회를 섬기고, 다음세대를 세우며 세계선교의 사명을 감당하는 건강하고 아름다운 공동체가 되길 소망한다”고 전했다.
이어 이진삼 장로(충청향우중앙회 총재)의 권면과 홍경표 목사(한국오순절하나님의성회 총회장)의 축사, 김기성 목사 외 증경회장단의 격려사가 있었다.
박노섭 목사가 내빈소개, 이웅세 목사(명예회장)가 오찬기도, 이춘복 목사(명예회장)가 폐회 기도를 하고, 오찬 후 신안건 토의를 하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