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양, 말씀, 소망이 있는 마을” 선교합창단 레위아카데미콰이어, 참사랑교회 초청 음악예배 은혜 가운데 성료! 지역사회에 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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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5-17 20:34 조회5,738회 댓글0건본문
선교합창단(단장 서원실)레위 아카데미콰이어(LEVI Academy Choir)가 5월 17일 주일 오후 참사랑교회(김명주 목사 시무)본당에서 초청 음악예배를 드리며 성도들과 함께 은혜로운 찬양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음악예배는 “찬양이 있는 마을, 말씀이 있는 마을, 소망이 있는 마을(Village of Praise, A Village with the Word of God, Village of Hope)”이라는 비전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지역사회에 복음의 향기를 전하는 뜻깊은 시간으로 마련됐다.
레위 아카데미콰이어는 초교파적 찬양선교를 목적으로 사역하는 선교합창단으로, 찬양예배를 비롯해 창립예배, 헌신예배, 남녀전도회 행사, 각종 임직예배 및 기관 초청예배 등 다양한 사역 현장에서 복음의 메시지를 전하고 있다.
이날 예배는 지휘자 오영철 선생과 반주자 정수연으로 진행, 입례전주 Choir Chime과 개회성시를 시작으로 개막 3중창, 합창, 여성 3중창, 성시낭송, 하모니카 독주, 소프라노 독창, 여성합창, 바이올린 독주, 소망의 합창 등 다채로운 순서가 이어졌다.
특히 W.A. Mozart와 G.F. Handel의 작품을 비롯해 “아베 아베 인간으로 오신 예수”, “놀라우라 주의 이름”, “우리 하나님을 찬송하라”, “하늘영광 내 맘에 넘치네”, “날 위해 십자가에”, “할렐루야 주를 찬양” 등 은혜로운 찬양이 울려 퍼지며 참석한 성도들에게 깊은 감동을 선사했다.
또한 해설낭독과 성시낭송, 하모니카와 바이올린 독주가 더해져 음악예배의 품격을 높였으며, 단순한 공연을 넘어 하나님께 드리는 거룩한 예배의 자리로 참석자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았다.
레위 아카데미콰이어 관계자는 “본 선교합창단은 오직 찬양선교의 사명을 감당하고 있으며, 교회와 성도들의 기도를 부탁드린다”며 “언제 어디서나 초청해 주시면 달려가 복음의 찬양을 전하겠다”고 밝혔다.
참사랑교회 김명주 목사는 “이번 초청 음악예배를 통해 성도들이 큰 위로와 은혜를 받았으며, 찬양을 통한 선교의 힘을 다시 한번 깊이 느끼는 시간이 되었다”고 전했다. 예배는 본 선교합창 고문 김동진 목사의 축도로 마무리 했다.
이번 예배는 단순한 음악회가 아닌, 무너져가는 시대 속에서 하나님을 향한 찬양과 말씀, 그리고 소망을 다시 세우는 영적 회복의 자리로 평가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