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총, 교회사수 100만 성도 궐기대회!“교회탄압 법안 폐지! 신앙·표현·양심의 자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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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5-17 20:13 조회5,594회 댓글0건본문
인기총, 교회사수 100만 성도 궐기대회!“교회탄압 법안 폐지!
신앙·표현·양심의 자유 수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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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기독교총연합회(인기총)는 16일 인천 부평대로 우리은행 앞에서 *‘교회사수 100만 성도 궐기대회’*를 개최하고, 교회 탄압 법안으로 규정한 포괄적 차별금지법 발의안 폐지와 결사 반대를 강력히 외쳤다.
이날 집회에는 인천 지역 교계 지도자들과 성도들이 대거 참석해, 신앙의 자유와 표현의 자유, 양심의 자유는 결코 양보할 수 없는 헌법적 가치라고 강조했다.
참석자들은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교회의 설교와 신앙고백, 성경적 가치관을 억압하는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며, 교회를 향한 국가 권력의 과도한 개입과 종교 탄압 가능성에 대해 깊은 우려를 나타냈다.
특히 이날 궐기대회에서는
“교회를 지켜야 나라가 산다”는 구호 아래, 한국교회의 연합과 각성을 촉구하며 교회 수호를 위한 전국적 연대의 필요성을 역설했다.
주최 측은 “신앙과 양심, 표현의 자유는 결코 포기할 수 없는 시대적 사명”이라며 “교회를 무너뜨리는 입법 시도에 대해 끝까지 대응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집회는 단순한 반대 성명을 넘어,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종교의 자유를 지키기 위한 한국교회의 공적 외침으로 평가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