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심‘거룩한 방파제’ 30만 성도 집결, 한국교회 총력 결집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 영적 방파제가 세워진다. > 교계/교단

동탄순복음교회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새에덴교회
 
사이트 내 전체검색
 


교계/교단

서울도심‘거룩한 방파제’ 30만 성도 집결, 한국교회 총력 결집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 영…

페이지 정보

사랑뉴스 작성일26-04-30 20:23 조회6,857회 댓글0건
  • 페이스북으로 보내기
  • 트위터로 보내기
  • 구글플러스로 보내기

본문

서울도심‘거룩한 방파제’ 30만 성도 집결, 한국교회 총력 결집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 다음세대를 지키는 거룩한 영적 방파제가 세워진다.

거룩한방파제 통합국민대회 조직위원회(대회장 김운성 목사, 사무총장 홍호수 목사)는 4월 30일 서울 종로구 한국기독교회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본 행사의 공식 계획을 발표했다.

 

이번 대회는 ‘남녀의 결혼, 건강한 대한민국’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보편적 성윤리 회복, 다음세대 보호를 핵심 목표로 삼고 있다.

 

행사는 6월 13일 오후 12시 20분 식전 공연으로 시작되며, 오후 1시부터 제1부 특별기도회가 진행된다. 특별기도회에서는 대한민국의 자유민주주의와 위정자, 창조질서 회복, 건강한 가정, 보편적 성윤리 수호, 다음세대 보호 등 7대 핵심 기도제목을 놓고 전국 교회가 한마음으로 기도하게 된다.

이어 오후 2시부터 시작되는 제2부 국민대회에서는 한국교회 지도자들과 각계 전문가들이 나서 메시지를 전한다. 대회장 김운성 목사는 “이번 집회는 최소한의 인간됨을 지키기 위한 거룩한 싸움”이라며 “성윤리가 무너지면 정치와 경제, 안보까지 국가 전체가 무너질 수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서울 한복판에서 벌어지는 왜곡된 성문화로부터 가정을 지키고 자녀들의 인생을 보호해야 한다”며 “이는 거룩한 애국운동이며 다음세대에게 올바른 가치관을 심어주는 역사적 사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준비위원장 이용희 교수는 “퀴어축제에 대한 반대 집회가 없는 곳은 결국 동성결혼 합법화로 이어진다”며 “서울 중심 도로를 지키는 거룩한 방파제가 있었기에 차별금지법 통과를 막아낼 수 있었다”고 설명했다.

공동준비위원장 길원평 교수는 “현재 국회에는 차별금지법을 비롯해 생활동반자법, 학생인권법 등 49종 88개의 악법이 상정돼 있다”며 “6월 13일 얼마나 많은 국민이 모이느냐가 입법 저지의 핵심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행사의 하이라이트는 오후 3시부터 시작되는 대규모 도심 퍼레이드다. 종로와 을지로를 포함한 서울 중심가를 행진하며 시민들에게 건강한 가정의 가치와 창조질서의 중요성을 직접 알릴 예정이다.

특히 올해는 기존의 구호 중심 방식에서 벗어나 시민들과 더욱 가까이 호흡하는 ‘대중 친화형 문화 퍼레이드’로 준비된다. 교회별 차량 디자인, 밴드 공연, 찬양축제, 풍선과 사탕 나눔 등을 통해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형 거리문화로 발전시킨다는 계획이다.

마지막 제4부는 청년들이 중심이 된 문화공연으로 오후 6시까지 이어지며, 다음세대가 직접 참여하는 새로운 부흥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조직위는 지난 3월 행사에 약 10만 명이 참여한 데 이어, 이번 6월 13일 본대회에는 역대 최대 규모인 30만 명 집결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를 위해 오는 5월 23일 영락교회에서 대규모 연합기도회를 개최하고, 전국 거점 교회별 특별기도회를 통해 참여 확산에 본격 나설 예정이다.

홍호수 목사는 “광화문부터 숭례문까지 거룩한 방파제를 세워 어떤 정치인도 악법을 통과시키지 못하게 만드는 것이 목표”라며 “이번 대회는 단순한 집회가 아니라 대한민국의 미래를 지키는 영적 전쟁”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조직위는 성명을 통해 서울퀴어문화축제가 자유민주주의 헌법 정신을 훼손하고 건강한 가정의 미래를 위협하는 반사회적 행위라고 지적하며, 포괄적 차별금지법은 신앙과 양심, 학문과 언론의 자유를 침해하는 독재적 법안이라고 밝혔다.

또한 “6월 13일 서울 도심에서 수십만 국민이 함께 모여 차별금지법과 성혁명에 반대하는 국민적 의지를 분명히 보여줄 것”이라며 전국 교회와 성도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요청했다.

이번 ‘거룩한 방파제’는 단순한 행사나 집회를 넘어, 대한민국의 가치와 다음세대를 지키기 위한 한국교회의 거룩한 연합운동으로 기록될 전망이다.

 

 

              
mk유학원
하존

사랑뉴스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제호 : 사랑뉴스 / (02)834-0691(팩스겸용) / 010-7567-8291 / 010-3774-9439 | E-mail : kidoktv@naver.com
발행편집인 : 정진희 / 편집국장 : 김복례 / 등록번호 : 서울 아02607 /등록(발행)일 : 2008년8월28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정진희
서울본사 : 서울 양천구 중앙로 47길55 / 경기본사 : 경기도 화성시 봉담읍 세곡리 242 / 경기본부 : 경기도 파주시 문산읍 선유리 951-4
사랑신문_청와대뉴스_ CopyrightⓒKOREACIT.NET 한국기독정보 | 인터넷방송국 | 한국기독교복음단체총연합__.All rights reserved.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