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정현교회, 장재우 목사 위임식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충성하는 목회자가 되어 겸손히 잘 섬기겠다 *죽는 순간에 이를지라도죽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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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6-04-25 19:20 조회6,894회 댓글0건본문
산정현교회, 장재우 목사 위임식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충성하는 목회자가 되어 겸손히 잘 섬기겠다 *죽는 순간에 이를지라도죽도록 충성하라”
산정현교회는 4월 25일 담임목사 위임식을 거행하고 장재우 목사의 담임사역 시작을 공식 선포했다.
이날 중서울증경노회장 호용한 목사의 사회로 부노회장 정찬용 목사가 기도, 노회 서기 김양천 목사는 요한계시록 2장 8~11절 말씀을 봉독하며, 환난 속에서도 믿음을 지킬 것을 강조하는 서머나 교회를 향한 메시지를 전했으며, 산정현교회 연합찬양대가 찬양을 했다.
총신신대원 설교학 김창훈 교수는 ‘죽는 순간에 이를지라도’라는 제목의 설교를 통해 “성도는 어떠한 고난 속에서도 끝까지 충성하는 신앙을 가져야 한다”고 강조하며 깊은 감동을 전했다.
2부 위임식은 유광철 목사의 사회로 교우들과 위임목사에게 서약을 진행, 위임기도 후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과 노회의 권위로 장재우 목사를 산정현교회 담임목사로 위임함을 공포한다”고 선언했다.
이후 위임패와 꽃다발 전달이 있었고, 신현수 목사와 정귀석 목사는 각각 위임목사와 교우들에게 권면의 메시지를 전했다.
장재우 목사는 답사를 통해 “하나님 앞에서 끝까지 충성하는 목회자가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3부 축하 순서에서는 원로목사 김관선 목사를 비롯해 총신대학교 총장 박성규 목사, 이상협 목사가 축사를 전했으며, 산정현 솔리스트의 축가로 기쁨을 더했다.
이어서 이인수 장로의 인사 및 광고와 김정현 목사의 축도로 모든 순서를 마무리했으며, 참석자들은 기념촬영과 오찬을 통해 교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번 위임식은 말씀과 헌신, 그리고 교회의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의미 있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