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교연 임원들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 단체관람,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한국교회 연대할 것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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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3-17 16:17 조회880회 댓글0건본문
한교연 임원들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 단체관람
자유민주주의 지키기 위해 한국교회 연대할 것 다짐

한국교회연합 임원들이 지난 13일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를 단체 관람했다. 한교연 임원 60여 명은 이날 오후 3시10분 서울 종로구 피카디리 극장에서 상영 중인 ‘힘내라 대한민국’ 영화를 관람하고 극장을 찾은 제작진에게 아낌없는 박수와 성원을 보냈다.
영화 ‘힘내라 대한민국’은 지난달 27일 개봉한 다큐멘터리 영화로, 6.25의 처참한 폐허 속에서 온 국민이 하나 되어 ‘자유민주주의’의 토대 위에 경제 대국의 번영을 누리게 된 대한민국이 공산화 위기에 봉착하게 된 현실을 적나라하게 그렸다. 지금도 좌파 세력들이 사회 곳곳에서 암약하며 사회 갈등을 조장하고 정치와 국민을 이긴질 시킨 후 폭력과 폭동으로 국가를 마비시키려 한다는 게 영화가 전달하고자 하는 골자다.
기독교인들만이라도 정신 차리지 않으면 머지않아 종북 친중 세력들에 의해 대한민국이 전멸하거나 공산화되어 중국의 속국이 될 것이 자명하다는 것이다. 이에 따라 정신 바짝 차리고 다시 힘을 내, 우리 대한민국을 지켜내자고 호소했다.
한교연 임원들은 특히 영화 중에 윤석열 대통령이 대한민국을 지키기 위해 내린 선포가 비상계엄이 아니라 비상 ‘계몽령’이었다는 데 공감하고 큰 박수와 지지를 표시했다. 그러면서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한국교회가 함께 연대할 것을 다짐했다.
영화 상영 후 이 영화를 만든 금기백 애진아 감독과 제작을 지원한 지저스 119독도지킴이 대표 주녹자 목사가 무대에 나와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녹자 목사는 한교연 독도수호위원장으로 지난 13일 헌법재판소 앞에서 대통령 탄핵에 반대하는 의미로 삭발을 단행한 후 영화관을 찾았다.
금기백 감독 등은 이 영화가 건국 대통령 이승만 대통령 등 기독교인들이 중심이 돼 지켜온 대한민국의 자유 민주주의가 무너지기 일보 직전의 상황을 증언하기 위한 목적으로 만들어졌다며 많은 기독교인들이 이 영화를 관람하고 현실을 자각하고 행동에 나서게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