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교구협의회, 2025년 신년 기도회! 나라와 민족,양천구 발전, 다음세대, 지역교회를 위하여 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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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5-01-04 00:18 조회1,022회 댓글0건본문
양천구 교구협의회, 2025년 신년 기도회! 나라와 민족,양천구 발전, 다음세대, 지역교회를 위하여 기도!
나라와 민족, 양천구민의 평안과 안전을 위한 양천구 교구협의회 신년기도회가 3일 양천구청 디지털미디어센터에서 개최됐다.
1부 예배는 사무총장 최현강 목사의 인도로 교경협의회장 윤상욱 목사가 기도, 회의록서기 오종근 목사가 행 27:20-26 봉독 후 양천구청 신우회가 특송을 했다.
기독교연합회장 서동원 목사는 ‘결코 죽지 않는 인생 비결은?’이란 제목으로 “하나님께서 나를 통해 이루시고자 하는 것이 비전이다. 교회는 이 비전을 가져야 한다. 바울은 난파 상황에서도 하나님께서 하실 사명이 있어 죽지 않는다는 말씀을 들었다. 죽지 않는 인생 비결은 혁신하는 것이다. 회사에서는 일꾼이 되고, 교회에서는 하나님의 일꾼, 비전의 인생이 되는 것이다. 비전은 하나님의 것이기에 하나님께서 떠나지 않고 인도하시는 것”이라고 설교했다.
전체 합심기도를 부회장 고신원 목사(신월동성결교회)가 인도 후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부회장 최효식 목사(영성교회), ‘양천구 발전과 번영을 위하여’ 부회장 김승제 목사(서울삼일교회), ‘양천구 다음 세대를 위하여’ 부회장 현재국 목사(강서제일교회), ‘양천지역 교회들을 위하여’ 부회장 김강식 목사(산돌교회)가 특별기도 후 직전회장 황성수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2부 감사와 나눔은 라스페란자 남성중창단(제자교회)이 특송, 서기 강문중 목사가 내빈소개를 했다.
회장 권호욱 목사는 환영사에서 “국내적인 여러 일로 국민들이 힘들어하고 있다. 10여년 전 제자교회가 어려웠지만 사과하고 용서하는 마음으로 사역해 이제 회복되어 성장하고 있다. 국가적으로도 사과하고 용서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인사말에서 “작년 말 국가가 여러 문제로 혼란스러웠다. 이것을 돌아보며 졸부같다는 생각을 했다. 갑자기 부자는 됐는데 인성이나 생각이 모자란 것이다. 남탓을 하기 전 먼저 자신을 돌아보는 것이 필요하다는 생각을 했다. 내실있는 성장, 정신 적인 성장이 필요하다”고 전했다.
고문 윤영민 목사는 “새해에 좋은 일들이 가득하기를 바란다. 희망을 가질 때 복된 아침이 밝아온다”고 축사했다.
고문 최현규 목사는 격려사에서 “남을 흉보거나 헐뜯지 않고 격려 하는 것이 필요하다. 여기 계신 모든 분들을 칭찬하고 격려한다. 뱀의 해에 뱀처럼 지혜롭고, 희망을 갖고 사는 한해가 되기를 바란다”고 했다.
고문 강창훈 목사는 “이번에 수고하시는 임원분들은 모두 훌륭하시고 목회를 잘 감당하시는 분들이기에 좋은 결과를 만들 것이라고 생각한다. 아름다운 삶의 역사가 더할 것이라 믿는다”고 격려사를 했다.
이어 윤인숙 구의회 의장과 오경훈 국힘당협위원장이 축사를 했다.
이기재 구청장은 직전회장 황성수 목사와 고문 윤영민 목사에게 감사패 전달, 부회장 이상복 목사가 광고 후 고문 김학목 목사가 식사 기도하고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상기 내용은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가능)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