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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을 위로하며, 다시는 이런 사고가 없기를 바란다 갈피를 못 잡는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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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31 01:03 조회878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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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가족을 위로하며, 다시는 이런 사고가 없기를 바란다

갈피를 못 잡는 이 나라를 하나님께서 긍휼히 여기소서!

 

 최근 일어나서는 안되는 대형 항공기 사고가 국민들을 슬프게 하고 있다. 29일 아침, 제주항공 소속의 비행기가 태국 방콕에서 출발하여 전남 무안공항으로 들어오는 과정에서 사고가 발생하여 179명의 고귀한 생명이 유명(幽明)을 달리하였다. 

 

연말을 맞아 가족들과 함께, 혹은 여러 가지 목적을 마치고 여행에서 돌아오다 이런 날벼락 같은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의 유가족들에게 마음깊은 애도를 표하며 하나님의 위로하심이 있기를 기도한다. 사고를 당한 희생자들에게는 수많은 애틋한 사연이 있을 것이다. 그 가족들이 큰 슬픔에서 벗어나기를 바란다. 그리고 정부에서도 신속한 대응과 대책으로 유가족과 국민들의 마음을 위로해 주기 바란다. 

 

이런 대형 사고가 나면 정부가 신속하게 대응하고 처리해야 하는데, 현 정부는 정치권에 의하여 대통령이 탄핵을 당한 상태이고, 대통령 권한 대행을 맡았던 국무총리까지도 탄핵을 당했고, 경제부총리가 대행의 대행을 맡고 있어, 선장 없는 배가 조난을 당한 것 같아 더욱 아픈 마음이다. 

 

하나님께서 우리 나라를 긍휼이 여기시어, 싸움으로 하루가 시작되어 날이 저물고, 다음날 역시 무한 반복하는 슬픈 정치를 끝내게 해주시고, 비극적 재난을 막아주시기를 바란다. 하나님께서 바꾸시면 미움도 사랑이 되고, 절망도 희망이 되니, 한탄스러운 우리나라 현실에 하나님께서 직접 개입해 주시기를 간절한 마음으로 간구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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