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기총, 제11차 총회 · 세미나, 기자 간담회! 내년 1월2일 시온산수양관 (정입분 목사)에서 신년축복성회 및 대표총재 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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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24 08:45 조회938회 댓글0건본문
월기총, 제11차 총회 · 세미나, 기자 간담회! 내년 1월2일 시온산수양관 (정입분 목사)에서 신년축복성회 및 대표총재 이.취임식 준비기도회!![]()
신임 대표총재 김헌수 목사는 “개혁적인 마음으로 지도자로서 분별력 있게 부활 신앙으로 주신 사명 잘 감당하겠다.”고 말했다.
월드기독교총연합회(대표고문 피종진 목사,이사장 정진희 목사, 월기총)제11차 총회 · 세미나가 23 일 한국기독교연합회관에서 열렸다.
‘사실대로 많이 돌아오게’ 란 주제로 열린 총회에서 정진희 이사장은 “하나님의 은혜로 11년 전 월기총이 피종진 목사님이 운영하는 평화의 동산에서 창립예배 및 세미나(3일) 를 하며 시작했다. 인도하신 하나님 께 감사하며,여러 기관단체가 연합 하여 함께하신 모든 분에게도 감사하다.”고 인사말 했다.(당시에 창립멤버는 피종진 정도출 장향희 김헌수 김복례 정진희 등 기관 단체장 이후 11회기에 서울시청 사랑뉴스,인천시청기독사랑방송,총신대 평교원,지선협 서울신학교,대학총장협, 국제신,세밀협,교예본, 한민족교류협, 언론사연대,빛과소금뉴스,에녹부흥타임즈 등 MOU나 합력연합 30여 단체와 언론사 등 다수의 기관단체와 출입기자단이 함께 연합일치로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
윤성은 목사의 오픈찬양을 시작으로 1부 예배는 명예총재 정도출 목사의 인도로 월기총재 · 월드한국 편집장 · 언론부흥사 대표 · 지선협 이사장 강영준 목사가 기도, 재정이사 김복례 목사가 합 2:1-4을 봉독, 서울신학교 빛나워십선교단, 실무회장 정화수 목사가 특송했다.
총신대학 전 총장 정성구 박사는 ‘물이 바다 덮음같이’란 제하로 “어려운 시대에 하박국은 하나님의 말씀이 답이라는 응답을 받는다. 이 시대도 그러하다. 결국 하나님의 이름을 인정하는 것이 온 세상에 가득해질 것이다.”라고 설교했다.
특임총재 정홍채 장로가 봉헌기도, 김현자 목사가 워십, 국제신대원 이 수 교수가 성시낭독,정진희 목사가 광고 통성기도 인도 후 정성구 목사의 축도로 마쳤다.
제2부 월기총 제11차 총회는 이사장 정진희 목사의 사회로 대표총재 김동진 목사가 “주님 안에서 우리가 월기총으로 하나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하고 개회기도 후 신입회원 환영을 했다.
11회기 신임원 조직구성, 2025년 사업계획 등 기타 안건은 이사회에 위임키로 하고 통성기도로 마쳤다.
언제든 좋은 의견을 제안하고, 문자 전송 통화하면 반영, 내년 1월 실행 이사회에서 확정 추진할 예정이다.
3부 축사와 특강은 실무총재 임수연 목사의 사회로 이용규 한기총 전 대표가 “국가가 혼란하나 하나님의 도움으로 잘 해결될 것이라 믿어야 한다. 하나님은 사명자를 찾으신다. 능력 있는 사명자가 되기를 바란다.”
정창덕 나주대학 총장은 “존경하는 목사님들을 뵙게 되어 감사하다. 오징어가 빛을 따라오다 죽는데 우리는 하나님의 바른 빛을 따라 가야 한다.”
월기총재·교예본 총재 한요한 목사는 “교회가 살아야 대한민국이 산다. 현재의 국가 위기는 기회라고 생각한다. 예배가 살아야 교회가 살아날 수 있다.”
김춘환 서울신학장은 “하나님이 우리의 기도를 들으시고 복을 주실 것이라고 믿는다. 월기총이 학교 등 맡은 사명 잘 감당하기를 바란다.”고 축사했다.
한국원로목사총연합회 이사장 엄신형 목사는 “행 1:6에 제자들은 이스라엘의 회복을 물었다. 예수님은 때와 기한은 하나님께 있다고 하셨다. 성령의 사람이 되면 된다. 세상 사람들을 성령의 사람 만드는 일을 감당하자.”
이 선 한장총 상임회장은 “살아계신 하나님을 모시고 세계 복음화를 이루시기를 바란다.”
월기총 특임총재 임은선 목사가 “딤전 6:12 믿음의 선한 영적인 싸움을 해야 한다. 세계를 향해 복음을 전하는 사명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5분 특강 후 윤정순 · 손찬헌 목사가 특송했다.
이어 ‘정치안정 경제성장을’을 위해 서울신학교회 이재섭 목사, ‘나라와 민족복음화’ 월기총 상임회장 정지현 목사가, ‘차별금지법 반대’를 위해 새생명교회 김미옥 목사가, ‘입법부 사법부 행정부 위해’ 국제신학교 변용성 교수, ‘세계선교와 선교사 위해’ 김태정 목사가 특별 기도했다.
특임총재 이종득 장로가 “월기총의 많은 일을 위해서는 재정적인 헌신이 필요하다.”, 월기총 고문 유연동 목사가 “하나님께 영광 돌리는 월기총이 되기를 바란다.”고 축사, 박재천 목사가 시집을 소개하고, 박성기 목사가 “사람은 배워야 아는 것이 있다.”고 말했다.
가족세트선교 총재 박영수 목사가 “기도하면 하나님의 도우심이 있을 것이다.”, 국제신학교 이효상 교수가 “복음으로 세상 사람들이 돌아오게 해야 한다. 언론이 이 일을 감당해야 한다.”라고 축사했다.
폐회예배는 정진희 목사의 인도로 대표고문 피종진 목사가 수 3:5~7 ‘요단을 건느라!’는 제목으로 “월기총에는 유능한 분들이 모여 있다. 하나님은 백성들을 가나안 으로 인도하기 위해 광야길을 걷게 했다. 그런데 정탐꾼 10명의 부정적인 보고로 인해 그들은 40년간 광야에서 고통을 당해야 했다. 광야를 빨리 청산하고 가나안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첫째, 조직과 질서가 있어야 한다. 둘째, 구름기둥 · 불기둥을 따라가 보수 신앙으로 살아야 한다. 셋째, 홍해를 건너면 가나안에, 요단강을 건너 가나안에 들어가야 한다. 그러기 위해서는 청결해야 하며, 언약궤를 메고 성경 중심으로 살아야 한다. 요단강에 들어서기 위해 행동을 개시하고 실천해야 한다. 무엇이나 하면 된다.”고 설교했다.
이어서 ‘기쁘다 구주 오셨네’를 다 함께 찬양하며 기념촬영 후 강영준 목사가 석찬기도 하고 식당으로 옮겨 애찬을 나누며 친교했다.
(월기총TV www.youtube.com/@tv77591 에서 시청가능)김복례 정진희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