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erry Christmas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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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뉴스 작성일24-12-19 11:38 조회948회 댓글0건본문
Merry Christmas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하나님이 기뻐하신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하니라(눅2:14)
양천경찰서대강당에서 2024년 성탄 축하 예배
양천 교경 협의회 경목실 에서는 2024년 12.18일 성탄 축하 예배를 드렸다.
선교 회장 김장섭 경감의 인도로 이후관 목사 외 선교회는 찬양으로 성탄 예배의 문을 열었다.
신앙 고백과 찬양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어둠에 묻힌 밤 주의 부모 앉아서 감사기도 드릴 때 아기 잘도 잔다 아기 잘도잔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영광이 둘 린 밤 천국 천사 나타나 기뻐 노래 불렀네 구주 나 셨도다 구주 나셨도다” “ 고요한 밤 거룩한 밤 동방의 박사들 별을 보고 찾아와 꿇어 경배 드렸네 구주 나셨도다 구주 나셨도다” “고요한 밤 거룩한 밤 주 예수 나신 밤 그의 얼굴 광채가 세상 빛이 되었네 구주 나 셨 도다 구주 나 셨 도다” 예수 그리스도! 찬양 후
김영현 목사(남서울노회군경선교회장)의 기도, 양천 경찰서 선교회 일동 찬양! 눅2:10-11 안재훈 목사(군경 선교회 충무)가 성경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하지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 다윗의 동네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봉독 했다.
윤상욱 목사(교경회장)는 ‘큰 기쁨의 좋은 소식’ 이란 제목으로 설교를 했다. 윤 목사는 설교에서 정말 크리스마스가 기쁨니까? 거듭 질문을 했다. 찰란 한 네 온 사인이 번쩍거리고 화려한 성탄절에 만양 기뻐 뛰며 즐거워한다. 선물 받는 산타 할아버지를 생각하며 더욱 좋아한다며,
우리 한번 생각해 봅시다. 남의 지갑에서 동전 10원을 가 졌 왔을 때 어떻게 합니까? 타이르죠, 그냥 넘어갑니다. 그런데 만약 지갑에서 1천 만원을 훔쳐갔다고 하면 어떻게 합니까, 경찰에 고발하고 야단을 벌리게 됩니다. 여기에서 우리는 살펴 봐야 합니다. 작은 돈 지갑에서 흠쳐 간 사람과 1천 만원 흠 친 사람과의 차이가 있을까요? 없습니다. 똑 같은 도독 이라는 사실을 엄두에 두어야 할 것 입니다. 라고 설교에서 지극히 작은 일이라 할지라도 해서는 안되며, 회개하고 깨달아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절대 우리는 지극히 작은 일부터 고쳐나가야 한다고 강조 했다. 바늘 도둑이 소 도둑으로 변하는 현상이 벌어 지기 전에 고쳐서 천국으로 가는 지름길이 되길 바랍니다. 죄가 있어서는 절대로 천국에 갈 수 없다. 그러기 때문에 죄를 짖고 천국에 가지 못 하는 사람 없도록 철저하게 지켜 행하라고 역설 했다. 할렐루야!
특별 기도는 오종근 목사가 '나라와 민족을 위하여', 고신원 목사는 '양천경찰서 복음화와 직원을 위하여', 임승빈 목사는 '양천구 교회와 지역치안을 위하여', 김성수 목사는 '다음 세대를 위하여' 각 각 간절하게 기도했다. 서동원 목사는 양천구기독교연합회장의 축도로 예배를 마쳤다.
제2부 성탄 칸타타를 “누리빛 어린이 합창단”
첫곡 Praise his holy name!
Sing till the power of the Lord come down Shout Hallelujah praise His holy Name
(자비로운 주 하나님 날 구원하셨네 잃었던 생명 찾았고 광명을 얻었네)
Jesus Jesus how l love thee Shout Hallelujah Praise His Holy Name
(예수께서 날 위해 십자가 지셨네 내 옛사람은 죽었고 새 생명을 얻었네)
둘째곡 Corelli La Folia9 (바이올린 연주와 피아노연주) 코렐리는 바이올린 초기에 작곡가로 트리오 소나타 48, 바이올린과 통 주 연주를 위한 소나타 12곡, 12곡의 합주 협주곡 등을 남겼는데 모두 고전 음악의 보석들로 불리는 곡 들이다...
코렐리의 작품들은 기품 있고 우아한 선율과 균형이 잘 잡힌 형식이 특징으로 바로크 시대 비발디 로카 텔리를 비롯. 바흐와 헨델 에게도 지대한 영향을 끼치게 된 오늘의 Corelli 의 곡 들을 바로크 완전 악기로 여유롭게 감사해봅니다. “라 폴리아” 변주곡 바로크 바이올린, 비올라 다감바, 하프시코드 등...
* 앞으로 바이올리스트가 나올 것으로 전망을 본다... 누리빛 어린이 합창단 파이팅!
이어서 캐롤 메들리 “루돌프 사슴코, 흰 눈 사이로, 딩동 벨이 울리네, 고요한 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등으로 은혜롭게 음악의 주인공들이 되어 나라가 정서면에서 그리고 감정이 넘치는 우리 양천의 어린이가 되길 기대한다.
제3부 인사 말씀 및 기념 촬영 조승현 목사(경목실 총괄 이사)의 사회로 진행,
서울양천경찰서장 윤정근 인사말과 경찰 선교회 회장 김병철 목사와 교경 감사 강창훈 목사는
격려사, 양천구교구협의회장 권호욱 목사, 굿 네이버스 장성계 본부장은 축사, 교경 운영위원 정성철 목사는 광고, 교경 실 행위원 예찬 기도로 모든 순서는 성료 했다. 기념 촬영!
- 메리크리스마스! 기쁘다 구주 오셨네!-

